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4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5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6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43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4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5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6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4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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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청 폐지

개혁 공감대수사 공백 우려진영 대립실무 부담

검찰청 폐지와 형사소송법 개정을 두고, 보수 진영 출연자들은 검찰 수사권과 보완수사권 폐지가 수사 부실과 국민 부담 증가를 초래할 것이라고 비판했으며, 최대현은 '검찰은 피해자의 변호사'라며 피해자가 개인 비용을 들여야 하는 상황을 문제 삼았고, 김진기는 검사 과로와 보완수사권 폐지의 현실적 문제를, 장동란은 경찰이 증거를 폐기할 위험을, 손수조와 권예영은 보완수사 요구권으로 해결되지 않는 법률상 문제를 지적했다. 진보 진영에서는 김민석과 김승원이 수사 부실을 비판했고, 김남희는 법안을 '쓰레기 법안'이라고까지 표현했지만, 하어영과 박지훈은 법원행정처 폐지 등 사법개혁 필요성을 주장하며 개혁 자체에는 긍정적 입장을 보였다. 중도인 박지훈도 사법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전반적으로 개혁 취지에는 동의하면서도 수사 공백 등 실무적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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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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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12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1. 강찬호답변 인용

    “버렸습니다. 이게요. 과연 좀 전에 그 말한 이른바이스 저 그 소수의 정치 검찰 없앤 것과 지금 99.9%의 국민이 앞으로 피눈물을 흘리게 될 지금이 사법제도 이금 이렇게 개악한 거 과연 그”

  1. 강찬호답변 인용

    “아이고 저 변 저 우리 저 진행자님 그건 진짜 말도 안 되는 얘기예요. 취지는 그 취지가 무슨 취지가 그겁니까? 딱 하나밖에 없어. 취지. 그러면 빨리 일을 처리해라. 반대로 그 피해당한”

  1. 강찬호답변 인용

    “전망하세요? 한마디로 서민과 약자 그 국가가 기본적으로 그들을 보호해야 될 법적 서비스를 완전히 뭉개고 포기하고 짓밟고 해 가지고 우리 힘없는 국민들한테 한마디로 취한 지옥 문을 열리게 만든 저는 최악의 사법계 사법”

  1. 박진영답변 인용

    “좀 빠졌으면 좋겠어요. 정치권에서 빠지고 정치의 영역에서 실무와 행정의 영역으로 넘어가줬으면 좋겠는데 이게 문제가 뭐냐면 그것밖에 모르는 인간들이 국회의원이 너무 많아. 아”

    2026.10.01스픽스
  1. 박진영답변 인용

    “사건이겠죠. 뭐 교과서에 안 남아도 되는데. 아, 네. 네. 교과서라는 이야기 딱 꽂히는게 뭔가면요. 네. 우리는 국가 조직과 그다음에 정치적”

    2026.10.01스픽스
  1. 오창익답변 인용

    “중수청장이 누가 되느냐 때문에 뉴스를 다 잡아먹긴 했지만 검찰청이 사라진다는 건 정말 큰 뉴스 아닙니다. 네. 그렇죠. 정부 부처를 이렇게 개혁 작업을 통해서 없애 보기도 하고”

    2026.10.01스픽스
  1. 김유정답변 인용

    “중요한 자리들이 다 비어 있으면 그 후속적인 교체들과 이런 것들은 어떻게 할 것인가에”

    2026.09.30여의도너머
  1. 김유정답변 인용

    “결론적인 뜻과는 조금 다른 방향으로 갔죠. 보완수사권 문제. 네. 저도 어 최소한 보완수사권은 가지고 있어야 된다라는게 제 입장이었고 그다음에 아니면 수사 지휘권이라도 있어야 된다. 혹은 정권 송취라도 해야”

    2026.09.30여의도너머
  1. 조응천답변 인용

    “이게 78년간 유지돼오던 시스템입니다. 근데 어 이걸 그러면 뭐 정말 그 문제가 있다라고 했으면은 아주 서로가 서로 간의 상관의 저 영향을 주고 받는 아주 민감한 저 관계에”

    2026.09.30여의도너머
  1. 홍기원답변 인용

    “얘기들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어쨌든 이제 법이 개정 저 이렇게 바뀌어서 10월 2일부터는 저 검사가 직접 수사할 수 없는 시스템이 시작이 되는데 분명히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을 거고 그걸 우리 정부 여당이 잘”

    2026.09.28YTN 라디오
  1. 홍기원답변 인용

    “예. 제가 지역에서 이제 형사 출신 주민도 만나고 또 아들이 형사인 친구하고도 얘기해 보고 또 법 발효하기 전에 그 수사 실무 뛰고 있는 수사관들한테 많이 들어봤는데 수사관이 지금 4만 명이 훨씬”

    2026.09.28YTN 라디오
  1. 김예원답변 인용

    “중요합니다. 저는 이 대목에서 이 법을 통과시킨 정치인들한테 묻고 싶은 한 가지 점이 있어요. 구속 사건 어떻게 하려고 이렇게 만드신 거예요? 구속”

    2026.09.11시사저널 TV
  1. 김예원답변 인용

    “지금은 이 형소법으로 인해서 어떻게 바뀌었냐면 그 모든 전건 송치도 날아가고”

    2026.09.11시사저널 TV
  1. 김예원답변 인용

    “네. 이 방송을 이제 통해서 좀 형사법 체계가 낯선 분들을 위해서 간단히 설명을 드리면 2021년 검경수사권 조정이 생기기 전에 70년 동안 우리나라가 이어져 왔던 대륙법 체계에서는 모든 사건은 수사 기관이”

    2026.09.11시사저널 TV
  1. 전영기답변 인용

    “검찰청이 폐지됩니다. 신설되는 행정안전부 산하 그 중대 범죄 수사청 지금 저기 볼까요? 지금 사진 나오고 있죠? 왼쪽에는 대검찰청 서초동에 있는 청산진 저게 없어집니다. 10월 2일부터 없어지게 되죠. 그다음에”

    2026.09.11시사저널 TV
  1. 전영기답변 인용

    “그 김변호사는 10월 2일이죠. 검사로부터 국가 수사권이 박탈되고 경찰이 모든 수사권을 완전 독점하는 경수완독 경찰 수사권 완점 완전 독점 시대를 앞두고 걱정과 안타까움이 많으십니다.”

    2026.09.11시사저널 TV
  1. 황성욱답변 인용

    “했는데 지금은 자기네들이 끝내 버리니까 수사 지휘할 사람도 없고요. 그러니까는 수사 자체가 엄청나게”

  1. 안미현답변 인용

    “수기가 논의였을 때는 보안수사가 이렇게 문제될 거라는 생각을 저는 해보지 못했어요. 그 그전에도 논의가”

  1. 안미현답변 인용

    “네. 이제 내 생애 이렇게 쓰레기 법안은 처음 본다라고 다 거친 표현을”

  1. 안미현답변 인용

    “네. 제가 이제 이게 검토를 하면서 예. 내용이 너무 많아서 이제 쪼개서 약간 시리즈처럼 제 페이스북에 그걸 올렸었는데요. 지금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