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완수사권 폐지와 실종 사건을 분리하려는 당 지도부 메시지를 부적절하다고 비판
보완수사권 갈등 · 발언 6
이 이슈에서 강수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일이다라고 이제 김수 대표도 얘기했고 예 방근 의원에 있는데 그거 저는 적절한 메시지가 아니라고 봅니다. 국민들이 그런 거 가지고 판단하는게 아니라 경찰이 이렇게 믿을 만한 존재가”
2026.08.27동아일보“보완권 폐지와 연결을 안 지으려고 노력을 많이 하시는 거 같은데 아니 실종 사건하고 보완 사건하고 관련”
2026.08.27동아일보“근데이 부분을 갖다가 그럼 민감하게 수용하지 않아야 됩니까? 민주당은 전통적 지지층이 어디예요? 뭐 수도권 50대 40대 여기 그 뉴스 공장 보는 사람들만 지지층 아니잖아요.”
2026.07.27장르만 여의도“근데 20대와 이제 여성들이이 문제의 다른 차원에서 민감해요.”
2026.07.27장르만 여의도“정리가 빨리 되면 빨리 어차피 다 같이 하는데 뭐 정청래만 뭐 정청래 후보면 유난 떨어 이거 아니다. 이거 다 같이 하는 건데 뭐 혼자서 얘기해 뭐 이렇게 될 수 있다는 생각 같습니다.”
2026.07.27장르만 여의도“옛날에도 법 있었는데 어겼잖아. 예.”
2026.07.13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