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희대 대법원장의 국정감사 불출석, 어떻게 봐야 하나?2조희대 대법원장의 국회 발언은 적절했나?3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한동훈 의원의 뇌물 발언, 왜 나왔나?6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7병역 특례 제도를 폐지해야 하나, 유지해야 하나?8김태규 의원의 12·3 내란 관련 발언과 사과 거부, 어떻게 봐야 하나?9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10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분석 영상 389건1조희대 대법원장의 국정감사 불출석, 어떻게 봐야 하나?2조희대 대법원장의 국회 발언은 적절했나?3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한동훈 의원의 뇌물 발언, 왜 나왔나?6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7병역 특례 제도를 폐지해야 하나, 유지해야 하나?8김태규 의원의 12·3 내란 관련 발언과 사과 거부, 어떻게 봐야 하나?9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10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분석 영상 38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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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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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청 폐지가 예상보다 빨리 현실이 됐다며 기념비적이라고 평가

검찰개혁 · 발언 23

이 이슈에서 김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예를 들면 인터넷이라든지 이런데 접속하는 문제라든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거가 없다고 해서 보향”

    2026.10.02뉴스토마토
  2. “임명이 아니었나라는 생각이 들고 빨리 그니까 이게 뭐 어떤 지금 이제 이게 굉장히 아슬아슬한 상황이라고 사실 봐야 돼요. 왜냐면 지금 뭐 수사 뭐”

    2026.10.02뉴스토마토
  3. “인물 중심으로 바라보는 관점에서 좀 벗어날 필요가 있어요. 예를 들면 이게 출신이 뭐냐? 이력이 뭐냐? 뭐 검찰 출신이냐, 판사 출신이냐, 뭐 경찰 출신이냐? 거에서 벗어나서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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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홍보수석이 굉장히 이례적인 방식으로 브리핑을 한 거잖아요. 그렇게까지 하는 거의 처음 보는데 그만큼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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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문제에 대해서 대통령과 청와대가 신경을 썼다라는 거의 어떤 태도를 보여 준 거잖아요. 그럼 이제 뭐 드러난 내용들에 대해서 다 정확하게 반박도 했고 그러면 지금 김종장에 대해서 뭐 야당이 벼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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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아니라 어쨌든 검찰이 없어지더라도 그런 수사 관련된 부분 그니까 치안 관련된 부분 뭐 여러 가지 어떤 의미로 설명을 하더라도 그 부분의 역량들이 국가적으로 담보가 되어야 되는데 거기에 이제 구멍이 없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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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굉장히 중요한 문제는 수사 기관의 제도 변화가 아 안 이제 안정적으로 연착륙하는 거예요. 그러면 빨리빨리 공석들을 메우고 뭐 여기서 경찰 출신을 해 갖고 뭐 검사들을 지휘하는게 말이 맞냐 이런 논란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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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거고 근데 이제 어쨌든 뭐 제 상투적이고 관성적으로 썼던 날이 이 그 미래가 현실이 오늘이 된 거잖아요. 뭐 그런 의미에서 굉장히 좀 어 기념비적인 날이라고 할 수 있는데 뭐 이렇게 풍경은 밝아 보이지”

    2026.10.02한겨레TV
  9. “제가 예전에 이제 막 기사 쓸 때 늘 이제 마지막에 상투적이고 클리세적이지만 뭐 검찰 개혁의 길은 아직 오지 않았다. 검찰 개혁의 길은 아직 멀다. 이런게 늘 결론이었는데 그래서 저는 이렇게 될 거 되는 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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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아니겠지만 어떤 사고나 사건이 나면 굉장히 큰 부담이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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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역량을 집중하고 여당도 그 부분에서 협조를 하고 중수청장 임명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예. 음정필 않 싶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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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많이 많이 썼었거든요. 근데 이제 그런 기사를 쓰면서도 아 맞네. 네. 진짜 검찰이 없어지는 날이 올까라는 상상을 해 본 적이 없는데 그게 이제 현실이 된 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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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되는데 거기에 이제 구멍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해야 될 거 같고 제가 뭐 앞서 장민 변호사랑 했던 방송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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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봐야 돼요. 왜냐면 지금 뭐 수사 뭐 예를 들면 인터넷이라든 이런데 접속하는 문제라든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거가 없다고 해서 보통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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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인물 중심으로 바라보는 관점에서 좀 벗어날 필요가 있어요. 예를 들면 이게 출신이 뭐냐? 이력이 뭐냐? 뭐 검찰이 출신이냐? 판사 출신이냐 뭐 경찰 출신이냐? 이거에서 벗어나서 지금 굉장히 중요한 문제는 이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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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빨리 안정화시키는게 제일 중요한 과제가 될 거고 그리고 법률상으로도 15년 이상 법적인 경력을 한 사람들이 될 수 있게 되어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점에서의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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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년 이상 추진해 왔던 가장 중요한 뭐 개혁의 아이덴티티라고 해야 될까요? 그게 이제 달성된 날이잖아요. 완성된 날인데 좀 약간 뭐 잔치 같아도 될 거 같은데 그렇지 못한 분위기로 이게 이제 저 왜 이렇게 전개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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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아니라 어쨌든 검찰이 없어지더라도 그런 수사 관련된 부분 그니까 치향 관련된 부분 뭐 여러 가지 어떤 의미로 설명을 하더라도 그 부분의 역량들이 국가적으로 담보가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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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타당한 거거든요. 그 왜 이런 상황이 초래됐는가에 대한 책임도 뭐 따져 볼 수 있겠지만 일단 그거보다 더 중요한 거는 이게 어쨌든 실질적으로 한 뭐 1분 1초의 오차도 없이 돌아가야 되는 행정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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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제가 예전에 이제 막 기사 쓸 때 늘 이제 마지막에 상투적이고 클리세적이지만 뭐 검찰 개혁의 길은 아직 오지 않았다. 검찰 개혁의 길은 아직 멀다. 이런게 늘 결론이었는데 그래서 저는 이렇게 될 거 되는 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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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그 제가 아는 그 법조 기자들 타임라인에 친구 맺고 있는 기자들이 다 어제 그거를 찍어서 올렸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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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대한 거를 잘어든 빨리 안정화시키고 빨리 조직 관리가 되고 이런 과정으로 나아가는게 지금 중요해 보인다. 그래서 초반에 한두 달 정도 사고 없이 별다른 이제 말하자면 국정의 위기가 될 만한 일 없이 이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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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인물 중심으로 바라보는 관점에서 좀 벗어날 필요가 있어요. 예를 들면 이게 출신이 뭐냐? 이력이 뭐냐? 뭐 검찰 출신이냐, 판사 출신이냐, 뭐 경찰 출신이냐 이거에서 벗어나서 지금 굉장히 중요한 문제는 이 수사 기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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