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개혁의 불가역성을 강조하며 수사·기소 분리를 지지
검찰개혁 · 발언 14
이 이슈에서 장윤미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제가 이제 언론에서도 여러 문제점 같은 걸 지적하셨는데 이게 수사가 이원적으로 그러니까 공수처는 고위 공직자를 수사하고 그러니까 사건이란게 좀 복합적일 수도 있지는 그니까 관할 문제가 그러니까 대단히 언론 주목도가”
2026.10.05시사저널 TV“전제는 저희가 이제 보완수사권에 대해서도 논의가 많았는데 그거를 이제 보완수사권을 검찰에 부여하지 않기로 했던 건 이제 수사라는게 사실 몇 개를 특정해 가지고 왜냐면 이제 성범죄나 이런 부분은 둬야 되는 거”
2026.10.05시사저널 TV“저희가 검찰 개개인이 문제가 있어서 이 제도 변화가 있었던게 아닙니다. 그걸 뭐 악마화하거나 하는게 아니라 수사 기소를 한 기관이 가졌을 때 문제점은 상당히 많았어요. 처음에 형사소송법을 처음 만들 때 그 당시에는 일제이”
2026.10.05시사저널 TV“않은 겁니다. 사실과도 다른 부분이 있고요. 그리고 대통령이 언급하셨지만 개혁이라는 건 동력이 어디서 나옵니까? 일부 지지층에서 나오는게 아니에요. 국민한테 나오는 거예요. 저희가 내란”
2026.10.02뉴스토마토“거예요. 애초에 검찰청의 수사 기관을 줄 때는 경찰에 대한 문제 의식 때문에 일시적으로 그렇게 한다라는 국회 회의록이 있어요. 그걸 바로잡지 못하고 오면서 여러 패단을 겪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10월”
2026.10.02뉴스토마토“아니 저는 그냥 기자할 때 법조 출입은 못 해 봤거든요. 그래서 법조인을 많이 만나본 게 이제 변호사가 되고 처음이었는데 제일 놀라운 직역이 사실 검찰이었어요. 초엘리트란 인식은 누구나 대한민국 국민을 갖고 있 어이”
2026.10.02한겨레TV“유실이 있었는지를 당연히 검토를 할 거란 말이에요. 거기에 대해서 대비되는 어떤 그 아주 구체적인 계획은 너무나 불가피한 거예요. 수사라는 게 사실 뭐 여러 개인의 비위에 따라서 뭐”
2026.10.02뉴스토마토“기관이지만 역할이 좀 다르기 때문에. 그러니까 좀 우려되는 부분들 아마 언론에서도 10월 2일 발족했으면 30일째에 30일 평가 100일째에 100일 평가할 겁니다. 그 사이에 어떤 무슨 누수와 문제와 수사의 어떤”
2026.10.02뉴스토마토“검찰의 수사 기능을 떼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조직이 안 위해서는 그 검찰로서 수사의 훈련을 받았던 사람들이 가는게 어느 정도 불필요 그니까 필요한 부분이 분명히 있어 보이고 그래서 수장도 판사 검사”
2026.10.02뉴스토마토“개문 발찰했다는 점 수장 없이이 발족하게 됐다는 점 저는 그 지적은 무겁게 새겨야 된다라고 봐요. 저희가 책임 있게 굉장히 어렵게이 논의 자체는 졸속적이었다는 비판에 저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국민의 임해서”
2026.10.02뉴스토마토“아니 저는 그냥 기자할 때 법조 출입은 못 해 봤거든요. 그래서 법조인을 많이 만나본게 이제 변호사가 되고 처음이었는데 제일 놀라운 직역이 사실 검찰이었어요. 초엘리트라는 인식은 누구나 대한민국 국민을 갖고”
2026.10.02한겨레TV“그러니까 조직이 위는 그 검찰로서 수사의 훈련을 받았던 사람들이 가는게 어느 정도 불필요한 부분이 분명히 있어 보이고 그래서 수장도 판사 검사 출신들 위주로 법조인들 출신 위주로 좀 진용이 갖춰진 거 같아요. 그런데”
2026.10.02뉴스토마토“발차했다는 점 수장 없이 발족하게 됐다는 점 저는 그 지적은 무겁게 새겨야 된다라고 봐요. 저희가 책임 있게 굉장히 어렵게 이 논의 자체는 졸속적이었다는 비판에 저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국민의 입장에서”
2026.10.02뉴스토마토“예. 저는 이 일단 불가역적이라는 말에 대단히 공감이 들었고요. 검찰이 나쁜 조직이라서가 아니에요. 그 구조 때문에 문제가 아주 내재해 있었던 거예요. 수사와 기소를 한 기관이 가졌을 때 수사는 기소로 가는 하나의”
2026.09.18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