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희대 대법원장의 국정감사 불출석, 어떻게 봐야 하나?2조희대 대법원장의 국회 발언은 적절했나?3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한동훈 의원의 뇌물 발언, 왜 나왔나?6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7병역 특례 제도를 폐지해야 하나, 유지해야 하나?8김태규 의원의 12·3 내란 관련 발언과 사과 거부, 어떻게 봐야 하나?9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10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분석 영상 389건1조희대 대법원장의 국정감사 불출석, 어떻게 봐야 하나?2조희대 대법원장의 국회 발언은 적절했나?3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한동훈 의원의 뇌물 발언, 왜 나왔나?6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7병역 특례 제도를 폐지해야 하나, 유지해야 하나?8김태규 의원의 12·3 내란 관련 발언과 사과 거부, 어떻게 봐야 하나?9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10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분석 영상 38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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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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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개혁의 불가역성을 강조하며 수사·기소 분리를 지지

검찰개혁 · 발언 14

이 이슈에서 장윤미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제가 이제 언론에서도 여러 문제점 같은 걸 지적하셨는데 이게 수사가 이원적으로 그러니까 공수처는 고위 공직자를 수사하고 그러니까 사건이란게 좀 복합적일 수도 있지는 그니까 관할 문제가 그러니까 대단히 언론 주목도가”

    2026.10.05시사저널 TV
  2. “전제는 저희가 이제 보완수사권에 대해서도 논의가 많았는데 그거를 이제 보완수사권을 검찰에 부여하지 않기로 했던 건 이제 수사라는게 사실 몇 개를 특정해 가지고 왜냐면 이제 성범죄나 이런 부분은 둬야 되는 거”

    2026.10.05시사저널 TV
  3. “저희가 검찰 개개인이 문제가 있어서 이 제도 변화가 있었던게 아닙니다. 그걸 뭐 악마화하거나 하는게 아니라 수사 기소를 한 기관이 가졌을 때 문제점은 상당히 많았어요. 처음에 형사소송법을 처음 만들 때 그 당시에는 일제이”

    2026.10.05시사저널 TV
  4. “않은 겁니다. 사실과도 다른 부분이 있고요. 그리고 대통령이 언급하셨지만 개혁이라는 건 동력이 어디서 나옵니까? 일부 지지층에서 나오는게 아니에요. 국민한테 나오는 거예요. 저희가 내란”

    2026.10.02뉴스토마토
  5. “거예요. 애초에 검찰청의 수사 기관을 줄 때는 경찰에 대한 문제 의식 때문에 일시적으로 그렇게 한다라는 국회 회의록이 있어요. 그걸 바로잡지 못하고 오면서 여러 패단을 겪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10월”

    2026.10.02뉴스토마토
  6. “아니 저는 그냥 기자할 때 법조 출입은 못 해 봤거든요. 그래서 법조인을 많이 만나본 게 이제 변호사가 되고 처음이었는데 제일 놀라운 직역이 사실 검찰이었어요. 초엘리트란 인식은 누구나 대한민국 국민을 갖고 있 어이”

    2026.10.02한겨레TV
  7. “유실이 있었는지를 당연히 검토를 할 거란 말이에요. 거기에 대해서 대비되는 어떤 그 아주 구체적인 계획은 너무나 불가피한 거예요. 수사라는 게 사실 뭐 여러 개인의 비위에 따라서 뭐”

    2026.10.02뉴스토마토
  8. “기관이지만 역할이 좀 다르기 때문에. 그러니까 좀 우려되는 부분들 아마 언론에서도 10월 2일 발족했으면 30일째에 30일 평가 100일째에 100일 평가할 겁니다. 그 사이에 어떤 무슨 누수와 문제와 수사의 어떤”

    2026.10.02뉴스토마토
  9. “검찰의 수사 기능을 떼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조직이 안 위해서는 그 검찰로서 수사의 훈련을 받았던 사람들이 가는게 어느 정도 불필요 그니까 필요한 부분이 분명히 있어 보이고 그래서 수장도 판사 검사”

    2026.10.02뉴스토마토
  10. “개문 발찰했다는 점 수장 없이이 발족하게 됐다는 점 저는 그 지적은 무겁게 새겨야 된다라고 봐요. 저희가 책임 있게 굉장히 어렵게이 논의 자체는 졸속적이었다는 비판에 저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국민의 임해서”

    2026.10.02뉴스토마토
  11. “아니 저는 그냥 기자할 때 법조 출입은 못 해 봤거든요. 그래서 법조인을 많이 만나본게 이제 변호사가 되고 처음이었는데 제일 놀라운 직역이 사실 검찰이었어요. 초엘리트라는 인식은 누구나 대한민국 국민을 갖고”

    2026.10.02한겨레TV
  12. “그러니까 조직이 위는 그 검찰로서 수사의 훈련을 받았던 사람들이 가는게 어느 정도 불필요한 부분이 분명히 있어 보이고 그래서 수장도 판사 검사 출신들 위주로 법조인들 출신 위주로 좀 진용이 갖춰진 거 같아요. 그런데”

    2026.10.02뉴스토마토
  13. “발차했다는 점 수장 없이 발족하게 됐다는 점 저는 그 지적은 무겁게 새겨야 된다라고 봐요. 저희가 책임 있게 굉장히 어렵게 이 논의 자체는 졸속적이었다는 비판에 저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국민의 입장에서”

    2026.10.02뉴스토마토
  14. “예. 저는 이 일단 불가역적이라는 말에 대단히 공감이 들었고요. 검찰이 나쁜 조직이라서가 아니에요. 그 구조 때문에 문제가 아주 내재해 있었던 거예요. 수사와 기소를 한 기관이 가졌을 때 수사는 기소로 가는 하나의”

    2026.09.18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