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기자회견
지금 논의는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앞두고, 이 자리에서 개헌과 공소취소 같은 현안에 어떤 메시지가 나올지, 그리고 그것이 지지율 하락과 정국 불안을 반전시킬 계기가 될지를 두고 이뤄지고 있다. 진보 진영에서는 김민석·하헌기·박지원·김종대 등이 한목소리로 이 회견이 소통과 반등의 계기가 되길 기대하며, 김종대는 공소취소·연임 개헌 문제에 수세적이지 않은 능동적 매듭짓기와 자기희생적 결단을 건의했고 박지원은 솔직하고 겸손한 답변과 서민경제 소통을 강조했다. 보수 진영의 장성철은 연임 의사 등 국민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에 직관적으로 답할 필요가 있다는 취지로 회견의 성격 변화를 짚었다. 반면 기자회견이 탄핵 전조라는 일부 우려에 대해서는 한 출연자가 정부가 흔들릴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 일축했고, 다른 출연자는 이 대통령이 정치 스타일을 버리지 않고 선을 긋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히는 등 진영 내에서도 온도차가 나타났다. 진영을 넘어 공통적으로는 이 회견이 지지율 하락과 각종 현안을 매듭짓는 분수령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패널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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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근데 이제 지금 이번에 기자 회견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이번 기자 회견은 목적이 있는 기자 회견이 있지 않습니까? 지지율이 떨어지는 상황에서 어떻게 해서든지 좀 지지율을 다시 반등시켜야 되겠다라고”
2026.09.25백운기의 정어리TV
“그런 부분에서 저는 뭐 지속적으로 말씀드렸습니다만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예 무시 전략으로 가는게 좋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2026.09.24스픽스
“그렇처럼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은 연임은 법률적으로 불가능한 거거든요.”
2026.09.24스픽스
“네. 아, 그래. 근데 하여튼 1국의 대통령이 임기 1년 조금 지났는데도 저렇게 많은 걸 사과해야 되고 모든게 내탓이라고 하는 상황 자체가 저는 좀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꼭 그런 건 아닌데 뭐”
2026.09.24스픽스
“일단 낮은 자세로 국민들에게 사과를 했다. 그 부분에서 점수를 드리고 싶습니다.”
2026.09.24스픽스
“그 실제로 수도권 저런 서울뿐 아니라 경기도도 비슷하다고 보는데 수도권의이 경제가 살아나지 않으면 민심 돌리기”
2026.09.24여의도너머
“무엇보다도 공소 취소는 이재명이 굉장히 얍삽한 사람입니다. 왜냐 이재명이요 공소 취소 조항 없애겠다고 하는데 그게 특검 얘기하면서 했습니다. 특검 얘기하면서”
2026.09.21펜앤마이크TV
“어, 일단 이제 연임 안 하겠다. 이거는 뭐냐면 의지적 표현이 있고요. 이건 공식적인 멘트입니다. 그렇지만 연임할 의사가 없다는 건 약간 여러 가지 그런 의욕이 있을 때 해명, 개인적인 어떤 의견이라는 거.”
2026.09.21펜앤마이크TV
“사과하고 이런 부분 있었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하게 사람들이 논쟁으로 잡았던게 연입 문제. 그다음에 공소 취소 문제. 파병 문제. 이게 굉장히 어려운”
2026.09.21YTN 라디오
“줄 것 같습니다. 네. 그러니까 90점이냐 85점 사이 좀 고민했는데요. 사실은 이제 그 자세 태도 문제는 대부분의 언론도 그렇고 지금 많은 분들이 좀 겸손하고”
2026.09.21YTN 라디오
“정말 국민들에게 뭔가 이렇게 탁 호소력이 있어야 되는데 제가 제 정치”
2026.09.21YTN 라디오
“이게 대국민 기자 회견 이런 상황에서 말이죠. 그러면은 음”
2026.09.21YTN 라디오
“저는 오늘 대통령님의 기자 회견의 가장 핵심 키워드는 정말 겸손이었다고 생각해요. 누구를 탓하기보다는 이제 지도자 그니까 본인의 탓이다라고 끌어안는 그 모습 속에서 상당히 저는 국민들이 감동을 느끼지 않았을까라는”
2026.09.18스픽스
“근데 그 앵커 님 말씀하신게 일리가 있는게 사실 미국에 지금 11월에 중간 선거가 있고 그전에 이제 트럼프도 많은 그 여러 가지 이벤트를 만들려고 할 거고 사실 지금 가장 주목을 끄는 거는 이제 북미대화가”
2026.09.18스픽스
“어 저도 기자 회견을 두 번 돌려봤는데 아 두 번. 네. 어, 일단 대통령님 표정이 그렇게 밝아 보이시지 않았고요. 그리고 말씀 한 마디 한 마디 하실 때마다 좀 이렇게 지금의 이”
2026.09.18스픽스
“아, 사실은 뭐 연임 얘기는 우리 여기서도 많이 했지만 불가능합니다. 불가능한 거는 절차적으로 불가능하고요. 현행 헌법상으로도 불가능해요. 3분의 2이고 국민 투표를”
2026.09.18시사IN(시사인)
“버린 거예요. 어떻게 보면 대통령께서 오늘 하시는 연설은 오늘 하신 연설은 우리 민주진영에 대한 호소라고 생각합니다. 아, 오히려”
2026.09.18시사IN(시사인)
“어 할 수밖에 없었던 기자회견이고 뭐 저는 굳이 점수를 주자면”
2026.09.18시사IN(시사인)
“두 분은 어떻게 보셨어요? 저도 올라갈 거 같진 않아요. 왜냐면 김승원이 임명 문제가 해결이 안 됐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올라갈 수가 없다. 왜냐면 기자 회견 내용도 뭐 그렇다고 국민들 듣기에 정책 실패를”
2026.09.18매일신문
“어쨌든간에 오늘 그 모두 발언에서의 그 주요 내용들은 제가 그냥 먼저 말씀을 드릴게요. 뭐 지방 선거 이후에 국민 실망 직면에서 당황을 했다. 어 작은 성과 큰 성원의 겸손함이 줄었다. 더 낮게 치열하기”
2026.09.18매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