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 낮은 자세 사과는 점수, 연임·공소취소는 무시 전략이 낫다고 평가
이재명 기자회견 · 발언 7
이 이슈에서 박진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런 부분에서 저는 뭐 지속적으로 말씀드렸습니다만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예 무시 전략으로 가는게 좋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2026.09.24스픽스“그렇처럼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은 연임은 법률적으로 불가능한 거거든요.”
2026.09.24스픽스“일단 낮은 자세로 국민들에게 사과를 했다. 그 부분에서 점수를 드리고 싶습니다.”
2026.09.24스픽스“사과에 찍으시는 거군요. 네. 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어떤 측면 어떤 주제를 좀 주로 보고 계신 건가요? 일단 사과를 하게 되면요. 조선일보나 이렇게 이런 바 그 적대적 생각을”
2026.09.18한겨레TV“뭐랄까 용예인 임명한 것에 대해서 사과하고 김승훈은 그럼 변명하느냐 그럼 또 프레임에 들어가. 그러니까요. 그 말씀입니다. 예.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어 일단 일하는 거하고 여론의 주의를”
2026.09.18한겨레TV“법대로 하는 거지. 그렇죠. 예. 사실은 어 검찰이 하는 거고 그다음에 또 뭐 이 재판부가 하는 거지. 대통령이 그 이야기를 왜 해요? 그걸로 또 솔직히 본인 이야기하기 좀”
2026.09.18한겨레TV“이건 좀 어떻게 보세요? 제가 봤을 때는 그 대통령께서 모두 발언을 하시는데 그 모두 발언에 대해서 최종 정리를 다시 또 바꾸고 있지 않나”
2026.09.18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