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5·18 조롱
이 논란은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학생들의 5·18 광주 민주화운동 조롱 사건과, 이에 대해 공개적으로 학생들을 옹호한 이병태 전 부위원장의 발언을 중심으로 전개됐습니다. 김종혁 보수 평론가는 학생들의 역사 인식 부족을 인정하면서도 교육적 해결을 강조했고, 김준일·백운기 진보 평론가는 이병태의 발언을 비판하며 징계가 교육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강찬호 보수 평론가는 이재명 대통령이 이병태 영입으로 큰 손해를 봤다고 지적했고, 김상일 중도 평론가는 공직자로서 부적절하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병태 본인은 사건을 학생들의 과도한 공권력에 대한 반발로 해석하며 옹호했으나, 김민화 중도 평론가는 그의 왜곡된 생각을 강력 비판했습니다. 진영을 막론하고 여러 평론가들이 이병태의 발언에 부정적이었지만, 보수 진영 내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정치적 타격을 강조하는 차이가 있었습니다.
패널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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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오늘 하듯이 내려가서 아 정말 미안하다 잘못했다. 우리가 잘 몰랐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그다음에 그쪽에서 그래 알았어. 너들 이제 그런 일이 있으면 안 되지라고이 좌과를 하고 용서를 하고 화해를 하는”
2026.07.11시사저널 TV
“그래서 저는이 학생들이 배제고의 운동 선수들이 그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데이 거기다가 또 한 술 더 떠서 탱크데이라고 얘기를 한 것들이 정말로 광주에서 벌어졌던 그런 그 임명의 무고한 어 그 살상 이런 것들을 그거 잘됐다라고 생각한다든가 그래도 싸다라든가 이렇게 생각해서 그런 얘기를 했다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아요.”
2026.07.11시사저널 TV
“518도 마찬가지예요. 스타벅스 가야지. 어, 탱크데이 이렇게 얘기하면 안 돼요. 그거를 집단적으로 하는 거니까. 남한테 피해를 주는 거니까 안 되는게 첫 번째. 네.”
2026.07.11시사저널 TV
“그러니까 엉뚱한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거는 잘 모르면서 이병태가 잘 모르면서 지금 아무 얘기나 지금 중서 섬기고 있는 얘기라고 보면 될 거 같고”
2026.07.11시사저널 TV
“가자가자 스벅자도 그냥 표현이에요. 표현인데 언어를 통지하자는 거잖아요.”
2026.07.08펜앤마이크TV
“우리는 당신들이 뭔데? 내가 어디 가서 커피 먹는 거를 제안하려고 하느냐에 대한 저는 과도한 공권력에 대한 반발로 봤던 거예요.”
2026.07.08펜앤마이크TV
“장난을 한번 쳤다고 그거를 역사의 죄인이고 어 일벌 100개를 해야 되고 고등학생만 해도 성인이니까 뭐 그러면서 해 가지고 그래서 다 끌고가 가지고 누구한테 가서 단체로 속지한다고 머리를 숙이게 하고”
2026.07.08펜앤마이크TV
“어 제가 아 그래서 사실은 배제고의 사건도 그 대통령의 그 X에 올린 스타벅스 사건에 대한 저는 실수 분명한 대통령의 실수라고 생각을 해요.”
2026.07.08펜앤마이크TV
“저는 이재명 대통령 이거이 사퇴의 가장 큰 피해자는 이재명 대통령입니다.”
2026.07.07KBS 1라디오
“저는 공직자라는 측면에서 부적절하다라고 생각을 해요. 기본적으로 공익을 우선시 한다면 그렇게 얘기하면 안 되죠.”
2026.07.07KBS 1라디오
“저는 바로이이 부분이 이병태라고 하는 사람이 얼마나 생각이 왜곡되 있는가를 단으로 보여 준다고 생각합니다.”
2026.07.07백운기의 정어리TV
“이병태 전위원장이 표현의 자유의 천국이라고 이병태 전 부위원장을 믿고 있는 미국에서도 학생들의 스포츠 경기 과정에서는 교육적 목적을 중시해서 멕시코 계열 선수한테 또르띠아를 던져 가지고 그게 문제가 돼서 제재받았다는 그런 사례들이 있었다는 거 아닙니까?”
2026.07.07백운기의 정어리TV
“그 조금 늦었지만 어쨌든 일정을 조율해서 잘 간 거 같고요.”
2026.07.06시사IN(시사인)
“혐오 표현의 자유는 표현의 자유가 아닙니다.”
2026.07.06백운기의 정어리TV
“그런데 지금 저게 전형적인 가해자의 논리입니다.”
2026.07.06백운기의 정어리TV
“그것만 들었죠. 근데 이번에 한 거 보면은 너무 좀 그 말이 안 되는 사람인 것 같은데요.”
2026.07.06백운기의 정어리TV
“그러다 보니까 이제 이병태 같은 사람이 나옵니다.”
2026.07.06백운기의 정어리TV
“그렇죠. 그래서 지금 우리가 계속 논의하고 있는이 자유의 제한에 대해서 그러면 어 모두의 자유 보장을 위해서 최대한의 자유 보장을 위해서 누군가는 양보해야 되고 누군가는 잘못했을 때 제한을 당해야 되고 그렇잖아요.”
2026.07.06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이 사람은 기본적으로 이런 말을 했기 때문에 사퇴해야 된다 이걸 이것도 있겠지만 더 근본적으로는 규제 합리화 위원회에서이 업무를 맡기에는 영향이 안 되는 것 같다는게 제 판단이에요.”
2026.07.06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표현의 자유 안에서도 충돌해. 방금 하원기 소장이 비판을 해요. 이병태국 발언 잘못됐다. 이상한 사람이다. 물러나야 된다. 비판을 했어요. 표현이 자유해요.”
2026.07.06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