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롱의 심각성과 학생들의 인지 부족을 지적
배재고 5·18 조롱 · 발언 5
이 이슈에서 김준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518도 마찬가지예요. 스타벅스 가야지. 어, 탱크데이 이렇게 얘기하면 안 돼요. 그거를 집단적으로 하는 거니까. 남한테 피해를 주는 거니까 안 되는게 첫 번째. 네.”
2026.07.11시사저널 TV“그러니까 엉뚱한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거는 잘 모르면서 이병태가 잘 모르면서 지금 아무 얘기나 지금 중서 섬기고 있는 얘기라고 보면 될 거 같고”
2026.07.11시사저널 TV“왜곡된다. 이게 좀 우리 합리적으로 차분하게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를 좀 얘기를 할 수 있는 그런 장소가 좀 자리가 마련됐으면 좋겠다”
2026.07.06동아일보“기본적으로 스포츠는 스포츠맨십이 중요하기 때문에 컨센선스가 있는 거예. 스포츠에서는 이러면 안 되고 더더욱 유소년은 안 된다.”
2026.07.06동아일보“기본적으로 조롱과 혐오와 차별은 징계 대상이에요.”
2026.07.06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