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들이 장동혁혁 체제를 부정하는 태도를 심판받아야 한다고 비판
장동혁 심판론 · 발언 2
이 이슈에서 박상규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이미 모였고 오늘 밤에 또 모인다고 하는데 그래 봤자 생각들이 다 다르다. 그리고 징계감은 아니지만 골프 친데 대해서 유감 표명 한 마디도 안 하잖아요. 골프 그렇게 치고 싶으면 자기 돈으로 칠 일이지. 그 이재명이 부른다고 쪼르로 달려가서 골프치고 뭐 잘했다고 자꾸 어 골프가 운동인데 뭐 운동한게 잘못이냐 뭐 그런 식으로 얘기하면 안 되죠.”
2026.08.20펜앤마이크TV“그러니까 어 오준 무과유의 그 당밖에 있는 그 가시 그 사람에게 의탁을 해보자. 그 사람을 어떻게 잘하면 어 나중에 공천 또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2026.08.20펜앤마이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