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8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분석 영상 331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8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분석 영상 33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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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소송법 개정

이번 형사소송법 개정안과 공소심의위원회 도입을 둘러싼 논의는 중도와 보수 평론가들이 모두 부정적 반응을 보이며 비판적 톤을 형성했습니다. 신인규는 공소기각 조항이 법적 명확성을 훼손하고 판사 권한 남용을 초래할 수 있으며 민주당의 절차적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김기흥은 민주당의 졸속 입법 강행을 비판하며 공소기각 조항이 대통령 재판에 영향을 주려는 의도라고 주장했습니다. 박지훈은 논의 부족과 공소기각 요건 확대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반면 소현정은 공소기각 조항이 추가된 배경에 대해 질문하며 논의의 맥락을 파악하려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진영과 무관하게 모든 평론가가 법안 처리 과정의 졸속성과 법적 명확성 문제를 공통적으로 지적했습니다.

비판 48%중립 36%우호 16%

패널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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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균택답변 인용

    “그래서 어쨌든 그 주장만 들어보면 일리는 있는 거 같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법무부에다가 요구하기에는 이걸 국민들이 이해를 잘 못 하는 부분이 있는 거 같으니까 일단 국민들께 왜 그 인원이 그대로 필요한지를 잘하면”

    2026.09.10KBS 1라디오
  1. 박균택답변 인용

    “예. 저도 그 부분은 처음에 조금 의아한 부분이 있었죠. 어 직접 수사권이 최소한 그 폐지가 됐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특수부나 금융 조사부에 있었던 약 200여명의 인력이라도 줄이는 것이 올바른”

    2026.09.10KBS 1라디오
  1. 윤기찬답변 인용

    “국민을 호도하거나 말장난 하시는 거고 왜냐하면 보세요. 공소 기각 판결을 하면 그 말은 뭐냐면 공소가 잘못 기소 잘못됐다는 거잖아요. 이걸 뒤집어서 해석을 하면 그러니까 공소 기각 판결할 거 아니겠어요? 공소가 잘못됐다는 거는 검찰의 시각으로 보면 공소를 취소해도 되잖아요.”

  1. 신인규답변 인용

    “검찰이 잘하는 영역이 있고요. 화이트 컬러 범죄 검찰이 잘하고요. 일반 무슨 뭐 살인 사건, 폭행 사건 경찰이 잘해요. 그러니까 이거는 기능의 문제를 어떻게 배분하느냐? 영역의 문제이고”

    2026.08.07KBS 1라디오
  1. 신인규답변 인용

    “저는 이게 법 체계를 완전히 누더기이 엉망으로 지금 만들면서 개혁이라고 포장하니까 국민들이 화가 나는 겁니다.”

    2026.08.07KBS 1라디오
  1. 신인규답변 인용

    “신천지 특 그 합수본 있잖아요. 거기는 지금 파견돼서 수사하고 있는 검사들 나와야 됩니다.”

    2026.08.07KBS 1라디오
  1. 고현준답변 인용

    “그게 뭐 몇백 개가 된다고 하던데 그걸 어떻게서든 빠른 시간 안에 지금 우리 JYP 얘기하신 것처럼 정리를 하지 않으면 혼란은 불보듯 뻔하다.”

    2026.08.07한겨레TV
  1. 정구승답변 인용

    “그 의견을 낼 수 있다라고 하는데 그게 보통 수사 지위나 수사 요청 이런 거기 때문에 사실 이것도 법률의 근거 규정이 없으면”

    2026.08.07한겨레TV
  1. 정구승답변 인용

    “지금 개정한 대로라면 할 수 없습니다.”

    2026.08.07한겨레TV
  1. 전수미답변 인용

    “그 사건이 지연되는 건 어떻게 여러 가지 고민이 굉장히 많으실 것 같긴 합니다. 근데 국회가 후속 입법이나 시행령 그리고 인력 예산을 통해서 이제 점검을 할 거고”

    2026.08.05KBS 1라디오
  1. 손수조답변 인용

    “어 그러니까 형사 소송법 지금 개정안이요. 굉장히 지금 법망이 복잡합니다.”

    2026.08.05KBS 1라디오
  1. 전수미답변 인용

    “검찰의 보완수건이 없어지는 거고 그 기능은 이제 조직 개편 담당 부서가 바뀌어서 중수청이 담당을 하게 되는 겁니다.”

    2026.08.05KBS 1라디오
  1. 윤인구답변 인용

    “어느 쪽이든간에 사자에 대한 의존하는 정치 이런 것들은 탈피를 해야 되겠습니다.”

    2026.08.03KBS 1라디오
  1. 김수민답변 인용

    “토론을 해서 계속 풀어 나갈 일이고 과거에 민주당이 한미 FTA나 이라크 파병 이런 이슈로 의원들끼리 갈렸을 때 차라리 그때가 더 빈민주적이었던 거 아니냐”

    2026.08.03KBS 1라디오
  1. 김수민답변 인용

    “검찰 보완수건 문제는 민주당 지지층에서도 의견이 갈렸던 문제거든요.”

    2026.08.03KBS 1라디오
  1. 김기흥답변 인용

    “수재권 때에 이에 대해서 공기는 판사 재권이 넓어지는 어떻게 보면 어블 성설 모순적인 상황이 연출된다는 부분을 말씀드리고요.”

    2026.07.31KBS 1라디오
  1. 김기흥답변 인용

    “그렇잖아요. 법이 구체화되지 않았기 때문에 원래 공소 기각에 여섯 가지 단계 여섯 가지의 어떤 유형은 굉장히 구체적으로 돼 있는데 이건 추상적이잖아요.”

    2026.07.31KBS 1라디오
  1. 김기흥답변 인용

    “법이라는게 이제 명확해야지만 그 법을 재판받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그 법에 의해서 내가 판결을 받았구나 그런 생각이 있을 텐데 재량이 많이 넣어 준다는 건 뭐냐면 사람 마음대로 한다는 거잖아요.”

    2026.07.31KBS 1라디오
  1. 소현정답변 인용

    “아니 근데 현실적으로 지금 오늘 표결에 들어가면 뭐 이조항 빼고 할 수 없는 거잖아요.”

    2026.07.31KBS 1라디오
  1. 박지훈답변 인용

    “요거는 좀 이렇게 굳이 이렇게 하 할 필요가 있었나 싶어요. 아, 변호사는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