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대표의 저격성 발언에 대해 비판적
정청래-김민석-송영길 저격 · 발언 6
이 이슈에서 김종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기본적으로는 이 공 그러니까 민간이 할 수 있는 걸 공유화하면 안 된다는 생각이에요. 그거는 어떻게 보면은 뭐 공기업이나 이런 것도 뭐 예를 들면 국가 안보와 관계된 것이라든가 아니면 가격 통제”
2026.09.01MBC 라디오 시사“그러면서 자신있게 말할 수 있냐고 계속 밀어붙이는 건 그 당신의 답변이 법적인 문제가 될 수도 있다라는 거를 그 어떻게 보면 트랩을 까는 거잖아요. 뭐 이렇게까지 밀어붙이고 그다음에 조금 한 걸음 더 나가서 정치 자금법 위반으로 실령을 당신이 살았지 않았느냐.”
2026.08.11MBC 라디오 시사“음, 큐민 위원의 그 태도는 비판받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 한두 번 이게 그냥 단발로 끝난게 아니잖아요.”
2026.08.04MBC 라디오 시사“그 김민석 후보에 대해서 그 배신자라고 얘기하는 건 제가 그때 출입기자였거든요. 그 말이 안 돼요. 아니, 노현 후보하고 정몽준 후보가 서로 이렇게 경쟁을 했는데 그럼 뭐 정몽준 후보를 지지했다 그래서 그거를 뭐 그 죄악시할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2026.08.04MBC 라디오 시사“그러면서 그 짜고치는 고스톱처럼 김어준 씨가 그럼 그 내용이 어떤 겁니까라고 물어보니까 이건 뭐 뭐 금도상 얘기할 수 없다라는 식으로 얘기를 안 하는데 사실 할 얘기는 다 안 한 거 아니에요. 아니 말로는 무슨 대통령을 보호하겠다. 뭐 이재명을 위해서 끝까지 의리를 지키겠다 하면서 실제로 이재명 대통령이 가장 곤혹스러워할 얘기를 다 그냥 공개를 해 버리셨어요.”
2026.07.14MBN News“뭐 지금 딱 하나 있는게 그 우리가 얘기했던 수 보안수 사건제인데 보안수 사건제에 대해서도 김민석 후보도 꼬리를 죄송합니다만 꼬리를 내렸잖아요.”
2026.07.13MBC 라디오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