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오세훈 징계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장동혁 의원과 오세훈 시장 등에 대한 징계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이 징계가 공정한지와 재심·가처분 신청이 타당한지를 두고 논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하헌기 평론가가 윤리위의 공정하지 못한 잣대를 지적했고, 김완 평론가는 장동혁 의원이 징계 국면이 오히려 자신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김수민·김준우 등은 보좌관 파견 등의 징계 근거가 부족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보수 진영의 문성호 평론가는 재심 신청이 적절치 않다고 평가하며 징계 수용을 강조했습니다. 노영희·장윤미 등은 조경태 의원의 징계 수용이나 법적 판단을 두고 균형 잡힌 시각을 보였습니다. 한편 곽우신은 원내대표 연설에서 여야 충돌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진영과 무관하게 일부는 징계 절차의 정당성 자체를 의심하며 정치적 의도가 있다고 보는 반면, 다른 이들은 절차적 정당성을 수긍하면서도 구성원별 처지가 다르다는 점을 인정했습니다.
패널 71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간만에 정말 몇몇 사쿠라나 엔추파도스라고 얘기할 수 있는 사람들 빼고는 보수 전체가 지금 다 같이 힘을 합쳐서 싸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이게 간만의 결집을 끌어내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우리도 진짜”
2026.09.14MBC 라디오 시사
“그렇죠. 그러면서 한동훈은 정말 잘하고 있고 장동혁은 정말 잘못하고 있다 딱”
2026.09.12신용산객잔
“사과했어요. 계속 반성하고 사고 그래요. 반성하면 좋은 거예요. 그리고 저는 사실 보면 국민이 반성을 한다 하려고 한다면 윤상현 의원이 중직이잖아요. 그 예전에 김용태 비대위원장이 얘기했던”
2026.09.12신용산객잔
“뭐 우선 형평성에 맞지 않는 그러한 그 선택적인 징계. 네.”
2026.09.08MBC 라디오 시사
“그 수준입니다. 그리고 자꾸 이제 오빠 얘기 오빠를 계속 거론하거든요. 이게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는 건데 뭐라고 있냐? 민주당 오빠들이 더 나옵니다. 오빠 독약게 독약 로비 게이트는 민주당”
2026.09.08오마이TV
“근데 이 재심 신청하고 가처분 신청내는 거를 장동혁 대표가 싫어할까요? 내 이놈들 나한테 감이 되도록 이렇게 생각 안 할 것 같은데 그렇죠. 왜냐면 징계 국면이 계속 가는게 나한테 좋은”
2026.09.04한겨레TV
“제가 조경태 의원이 징계 받기 전에 인터뷰를 직접 했어요. 라디오 그 진행하면서. 저는 조경태원을 되게 올바른 소리를 많이 한 분이기 때문에 좋아하긴 하지만 사실 그분이 더 많이 하려고 앞으로 더 본인이 또”
2026.09.04한겨레TV
“지금 그러니까 조경태원은서 있는 지형 자체가 좀 다른 거 같아요. 본인이 제가 예전에 열린우리당 출입할 때 열린우리당 소속 의원으로 취재했던 그런데 당을 옮기고서도 지역구를 지켜냈다는 거에는 그 지역에 엄청 그”
2026.09.04한겨레TV
“너무 어설퍼요. 예. 윤리가 그런 근거도 없이 했을까? 어쨌든 진종오 의원 얘기는 그렇습니다. 이 질문을 한번 해 볼게요. 자, 이제 보수로부터 영입한 대표적인 뭐 통합인 사람은 통합인사인”
2026.09.04KBS 1라디오
“유튜브에 보좌 파견했다. 이런 걸 얘기하는데 그 근거가 뭐냐니까 그”
2026.09.04KBS 1라디오
“의원같은 제가 진종의원 그 변호사를 했던수 변호사 얘기를 해보니까 실제로 가서 이야기를 하는데 당신 해당 행위하고 보좌관을 파견하고 뭐”
2026.09.04KBS 1라디오
“싸워서 당권을 바꿔서 당권이 바뀐 이후에 본인이 그 당원권이 회복되는”
2026.09.04KBS 1라디오
“어떻게 될 거라고 보세요? 어 일단 그 조경태 의원 같은 경우에는 네. 투쟁의 방향을 아마도 2년”
2026.09.04KBS 1라디오
“그런데 지금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이 징계 처분에 대해서 이제 재심을 청구하겠다라는 의원들 두 분 계시는 걸로 알고 있고. 하지만 이 재심 결과가 크게 다르지”
2026.09.03정치시그널
“네. 아 사법부가 뭐 공정하지 않으면 이를 테면 예 자기가 잘못을 해서 벌을 받아도 야 쟤는 왜 안 받는데 나만 벌을 줘. 나 이거 못 받아들이겠어. 하는게”
2026.09.03정치시그널
“뭐 이런 거예요. 본인 생각엔. 그래서 지금 대구 경북을 물어봤잖아요, 홍석준 의원이. 근데 뭐 보수우파에서 이진숙 인기가 많다”
2026.09.01오마이TV
“근데 장동혁 대표 생각에는 내가 지금 당원들 꽉 잡고 있는데 당원들 표시만 쫙 끌어다기면 나 무조건 연임 가능할 거다. 걱정 안 한다. 팬핸드 많이 그런데 나가니까 채팅창이”
2026.09.01오마이TV
“그러니까 정교 대표는 지금 현재 있는 사람들 중에 내 편으로 올 사람 아닌 사람 그다음에 예를 들면은 한동훈 의원 같은 사람이 들어와 가지고 장각해서 그쪽이 유리할 사람 이거다 구분해 가지고 자기가 전략을 짜지”
2026.08.24박재홍의 한판승부
“광주 민주화 운동을 굉장히 폄훼한 그런 토론회를 개최한 이진숙 의원에 대해서는 아무런 조치도 없고”
2026.08.24MBN News
“그렇죠. 따지고 놓고 보면 해당로 보면은음”
2026.08.21박성태의 뉴스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