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가 캐비닛에 넣어두는 방식으로 당대표에 예속시키는 구조라고 비판
장동혁-오세훈 징계 · 발언 4
이 이슈에서 강수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근데 장동혁 대표 생각에는 내가 지금 당원들 꽉 잡고 있는데 당원들 표시만 쫙 끌어다기면 나 무조건 연임 가능할 거다. 걱정 안 한다. 팬핸드 많이 그런데 나가니까 채팅창이”
2026.09.01오마이TV“뭐 이런 거예요. 본인 생각엔. 그래서 지금 대구 경북을 물어봤잖아요, 홍석준 의원이. 근데 뭐 보수우파에서 이진숙 인기가 많다”
2026.09.01오마이TV“그렇죠. 그러니까 그 말은 뭐냐면 이제 캐비닛에 넣어 놓은다는 편을 많이 쓰잖아요. 넣어 놨다가 필요할 때 당신도 숙청할 수 있게 내가 다 세이브해 놓고 있으니 내 말 잘 들어.”
2026.08.23MBC 라디오 시사“그런데이 징계를 갖다가 어떻게 뭐 수위를 어떻게 하든지간에 그 이후에 오히려 갈등이 생긴다면 그게 하나만한 징계인 거예요.”
2026.08.02MBC 라디오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