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2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3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4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5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6이번 사건 대응에서 국방부·군의 대응은 적절했나?7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8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9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321건1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2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3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4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5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6이번 사건 대응에서 국방부·군의 대응은 적절했나?7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8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9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321건
ISSUEMAKER

검수권폐지

수사 공백 우려피해자 보호급속 처리 비판진영 간 엇갈림

더불어민주당의 형사소송법 개정안(검찰 수사권 폐지)에 대해 총 11명의 평론가가 논평했으며, 이 중 7명이 부정적 톤, 2명이 긍정적 톤, 2명이 중립적 톤을 보였습니다. 보수 평론가들은 대체로 부정적이었고, 진보 평론가들 사이에서는 긍정과 부정이 엇갈렸습니다. 장성철은 개정안의 사각지대와 수사 지연, 부실 수사 우려를 제기했고, 윤희석은 빛속도 통과와 피해자 무시를 비판했으며, 강수영은 피해자 보호 무시와 국민 반대 외면을 통탄스럽다고 했습니다. 진보 쪽에서는 하헌기와 노영희가 법안의 정당성과 필요성을 옹호했지만, 김민석은 정치적 실용주의라고 비판했고, 김준우는 부작용 가능성을, 박원석은 절차 복잡성과 국민 피해 우려를 지적했습니다. 중도 평론가 김종배는 거부권 행사 가능성에 대해 질문했고, 김태현은 위헌성을 지적하며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촉구했습니다. 진영을 막론하고 대부분의 평론가들이 법안의 급속 처리와 부작용 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표했으며, 특히 수사 공백과 피해자 보호 문제가 공통된 논점으로 부각되었습니다.

이 이슈의 질문 2
비판 44%중립 23%우호 33%

패널 68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
↗↗↗↗↗↗↗↗↗↗↗↗↗↗↗↗↗↗↗↗↗↗↗↗

발언 6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1. 최강욱답변 인용

    “인사 교류를 차단하겠다라는 것까지 이르렀고 그 결과가 지금 공소청법 중수청법 형사소송법이 그대로 반영이 됐습니다. 그런데 이게 다 이재명 정부에서 이루어진 일인 일인만큼”

  1. 홍사훈답변 인용

    “있었잖아요. 그러니까 정책 과제에도 국정 과제 123대 정책 국정 과제에도 이제 딱 그게 박혀 있으니 대통령이 그걸 안 읽어봤을는 없고 대통령이 어쨌든 그 국정 과제를”

  1. 홍사훈답변 인용

    “안 맞는 거잖아요. 아침에 그 김어준 공장은 이거 이렇게 다 그것도 그러니까 일리가 있다고 보는데 그러니까 앞부분의 말을 약간 좀 대통령이 좀 실수를 했다. 근데 원래 말하고자 하는 거는 원래”

  1. 조수진답변 인용

    “진행된게 문재인 정부 마지막에는 공소청을 만들면서 6대 범죄만 남기고 이제 검찰에서는 수 수사권을 박탈를 했잖아요. 그러면 그다음에 이재명 정부 때 대통령 후보 시절에 공약으로 만든게 그래서 그 6대 범죄를”

  1. 조수진답변 인용

    “안이 공식적으로 있었던 적은 없고 그 추미애 장관이 2020년에 여러 가지 이제 기자 회견 같은 거 하면서 검토 중인 방안에 하나로 법무부 안에 검사들을 그때는 지금처럼 어 이제 6대 범죄만 남기고 수사권을 박탈했던”

  1. 최강욱답변 인용

    “제가 이제 그때 그 검찰 수사권 완전히 박탈하는 법안 예 대선 패배 이후에 추진하서 나름 나름 그 주역이었지 않습니까? 그 온데서 전화가 오는”

  1. 장인수답변 인용

    “음 얘기합니다. 법무부 장관 차관 그 뭐 저기 행안부 장관 그리고 검찰 총장 대리한테 다 돌아가면서 물어봐요. 이런 사람들한테.”

  1. 장인수답변 인용

    “않고요. 검찰개혁과 관련해서 저는 가장 상징적인 장면 하나가 형사 소송법 통과됐을 때 어 검찰의 수사권, 수사지휘권 다 삭제를 했죠. 형사소송법에 대통령이 며칠 뒤에”

  1. 표창원답변 인용

    “예. 왜냐면 지금 금변사 금변호사님 말씀은 반쪽 이야기거든요. 검찰의 탄생 배경. 그거는 프랑스 독일 이야기예요. 영국의 검사 자체가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경찰이 모든 권력을 쥐고”

  1. 표창원답변 인용

    “음. 앞서 두 분이 말씀 주셨지만 대한민국 형사법의 역사 그 70년 넘어 80년 가까이 돼가고 있는데요. 제헌 의회 때 형사 소송법을 제정하면서 어 했던 이야기가 있죠. 검찰 파쇼는 안 된다. 하지만 경찰”

  1. 김철현답변 인용

    “우리 그 형사소송법 개정안이라든가 또는 뭐 보안 소건 폐지라든가 이런 데서 제일 또는 법사위 의원의 간사를 맡아서 조금 주도적인 역할을 한 부분이 있고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 취소 관련해서 확실하기 전 해야 되고”

  1. 김태규답변 인용

    “그래서 제가 제 입장에서는 수사권 다 원복하는게 맞다. 어 그리고 제가 어떻게든 법안을 낼 겁니다. 내는데 지금이 구도에서는 어려울 거고 장기적으로라도 저는 이걸 꼭 실천시켜내는게 맞다라고 생각하고”

    2026.08.25매일신문
  1. 김태규답변 인용

    “그리고요.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게 저는 그 경찰들도 크게 다 그 경찰들이 일처리 잘못한 거 분명히 그건 책임 소재를 따지고 어이 물어야 됩니다. 그런데 저는 대한민국 경찰들이 다 그렇다고 생각”

    2026.08.25매일신문
  1. 김태규답변 인용

    “아니 그 좋은 보안수 사건을 다 보안수 사건이 뭡니까? 수사권까지 놔두면 되는 건데 그 수사권 싹다 없애 놓고 생기는 문제일 수도 있는데 음 왜냐면요.”

    2026.08.25매일신문
  1. 강대규답변 인용

    “시스템에 대해서 결국이 경찰의 업무를 견제할 수 있는 검사들의 보완수단이 그 부활이 되던가 혹은 검수 원복을 하던가 해야 되지. 이 실종 말고 여러분들 이거는 실종 사건은 가족들이 신고하니까 그나마 꼬리를 물고”

  1. 차호답변 인용

    “그냥 한 가지 궁금한 거는 짧게 말씀드리면 수사 기간의 권한이 너무 집중돼 있다고 수사 기관 없애고 그리고 보완 수사권까지 폐지한 정부에서 또 다른 수사 기관을 만들자는 거는 그러면은 이게 수사 기관을 줄이겠다는 건지 아니면 늘리겠다는 건지 무슨 의도인지를 저는 정확하게 모르겠어요.”

    2026.08.24매일신문
  1. 장성철답변 인용

    “보완 사건 폐지 후폭풍이 있긴 있어요. 민주당은 훨씬 좋아진 형소법이라고 뭐 잡혀를 했지만 수사 지연, 부실 수사 우려 이런 것들이 있잖아요.”

    2026.08.07YTN 라디오
  1. 정성호답변 인용

    “이렇게 빛의 속도로 형사 성공법이 빨리 개정된 건 처음일 거예요. 만약 부작용이 생긴다고 하면은 현장의 그 실상과 맞지 않는다고 하면은 빨리빨리 고쳐야 되지 않겠습니까?”

    2026.08.06MBN News
  1. 박상수답변 인용

    “저는 이거 보안수사권 문제로 한번 터지면 그때가 민주당이 분당할 수도 있다고 봐요.”

    2026.08.06동아일보
  1. 박상수답변 인용

    “이건 변호사들이 무조건 알고 있어요.”

    2026.08.06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