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희대 대법원장의 국정감사 불출석, 어떻게 봐야 하나?2조희대 대법원장의 국회 발언은 적절했나?3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한동훈 의원의 뇌물 발언, 왜 나왔나?6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7병역 특례 제도를 폐지해야 하나, 유지해야 하나?8김태규 의원의 12·3 내란 관련 발언과 사과 거부, 어떻게 봐야 하나?9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10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분석 영상 389건1조희대 대법원장의 국정감사 불출석, 어떻게 봐야 하나?2조희대 대법원장의 국회 발언은 적절했나?3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한동훈 의원의 뇌물 발언, 왜 나왔나?6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7병역 특례 제도를 폐지해야 하나, 유지해야 하나?8김태규 의원의 12·3 내란 관련 발언과 사과 거부, 어떻게 봐야 하나?9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10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분석 영상 38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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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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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 거부를 헌법상 정당한 결정으로 옹호

조희대 임명 제청 · 발언 14

이 이슈에서 강찬호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방법은 없다라는 거 헌법상으로는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재청권은 고유 권한이고 그다음에 아까 말한데 협의는 관행일 뿐이고 그다음 대통령이 이런 식으로 이미 재청을 재청하기 전에 막은 건 돼요.”

  2. “아니 김성수야 아니 그럼 당연히 협의를 하는 거죠. 서는 기에요. 그건 당연히 되는 거지 김민를 같으면 안 됩니다. 제권에서 나는 우리 둘이 입장에 맞으면 그건 자연 너무나 그게 제일 좋죠. 근데”

  3. “자 그러면 대법원장의 재청권이 먼저 나오는 겁니다. 그러면 그 재청권에 따라서 대법원장은 사실 협의를 청와대하고 협의를 뭐니까 관행인데 법에는 그런 근거 없어요. 그냥 그건 관행으로 한 거지. 극단적으로”

  4. “하여튼 초강수 쓴 건 맞는 거잖아요. 초강수는 저는 초강수가 아니고 가장 원칙적인 가장 조희대적인 희대의 결정이다 이렇게 보는데 왜 그러냐? 잠깐만 이거 희대의 결정이라는 건 긍정적 의미입니까? 아, 시대이 저는”

  5. “방법은 없다는 거 헌법상으로는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제청권은 고유권한이고 그다음에 아까 말한데 협의는 관행일 뿐이고 그다음 대통령이 이런 식으로 이미 제청을 재정하기 전에 막은 건 돼요.”

  6. “그렇죠. 아니. 왜냐면 대통령의 시간과 권한은 그다음에 있으니까. 아, 있으니까. 예. 대통령은 일막 2막 연극의 1막 2막 3막 중에 3막에서 대통령이 주연이 되는 거예요. 그때”

  7. “아튼 초강수 쓴 건 맞는 거잖아요. 초강수는 저는 초강수가 아니고 가장 원칙적인 가장 조희대적인 희대의 결정이다 이렇게 보는데 왜 그러냐? 잠깐만 이거 희대의 결정이라는 건 긍정적 의미입니까? 아, 시대이 저는”

  8. “대법원을 정말 마비시킨 거는 청와대고요. 제가 볼 때는 어 조희대 대법원장이 이것 때문에 결국은 고육지책이지만은 저는 가장 헌법적이고 원칙적인 올바른 조치를 내렸다고 봐요. 희대의 좋은 결정이다. 그렇게”

    2026.09.22KBS 1라디오
  9. “그 더 이상 김민기 올리 고집 그만하고 지금 법에 따르면은 저희 조희대 대법원장은 그 저 대법관 추천 위원회를 재구성해서 이미 그 추천 위원회는 끝났습니다. 법에 따라 없어져 버렸어요. 그 리스트 추천”

    2026.09.01KBS 1라디오
  10. “네. 가장 기본적으로는 저 추천 위를 다시금 대법관 추천위를 다시 재구성해 가지고 그 추천위로 하여금 새로운 후보군을 지금 추천받는 것 이것이 제가 볼 때는 헌법이나 법률에 가장 합치하고요. 또 그다음에 이런”

  11. “여번이 저 국회에서 그렇게 거짓말할 수 있습니까? 내가 저는 취재해 봤는데 대통령이 만날 뜻이 없어요.”

    2026.08.20YTN 라디오
  12. “그러니까 저는 조희대 대법원장이 아주 어 제가 보니까 고른 분배 지금 저 송봉기 후보 이분은 굉장히 그 대구 향판인데 법쪽에 평판이 굉장히 좋더라고요. 굉장히 저 딸깍바리 판사로서 판결을 아주 그냥 공명 정대하게 내리는 사람으로 이렇게 좀 평판이 좋고 그다음에 김성수 후보 같은 경우에는 호남 안배라는 점에서 또 그리고 또 그분도 평판이 나쁘지 않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그런 점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이 잘 선택을 한 거 같습니다.”

  13. “저는 뭐 조희대 대법원장이 올바른 그 선택을 했다고 생각해요. 예. 왜냐면 지금 좀 전에 뭐 잘 말씀하셨는데 김민기 후보라는 분은 아까도 말했지만 코드 인사 같은데 선 남편이 헌법 재판관이면 그럼 대법원하고 세상의 부부가 대법원과 헌법 재판소라는 우리나라 사법권의 최고봉에 둘이 동시에 그렇게 있으면”

  14. “그리고 진짜 비겁한 건 맞습니다. 김혜경 저 뭐냐 그저 여사 재판 그리고 김용 저 뭐냐 이분 저저 대판 이거 지금 미루고 있는 건 사실이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