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개헌 논란
지금 논쟁의 초점은 이재명 대통령이 임기 제한과 연임 불가를 언급한 발언의 진의와, 그것이 개헌 추진의 신호인지 아니면 야당의 연임 프레임에 대한 방어인지를 두고 벌어지고 있습니다. 진보 진영 안에서도 온도가 갈려, 박원석은 대통령의 발언이 불충분하다며 연임 개헌은 시도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더 분명히 밝혔어야 한다고 비판했고, 강성필과 박정호는 이 논란이 여론에 부정적 영향을 주고 있다는 점과 야당의 공세를 전하며 대응 필요성을 짚었으며, 박창환은 임기 제한 발언을 개헌 추진의 토대로 해석했습니다. 반면 보수 진영에서는 윤희석이 청와대라는 권력 기관의 속성상 대통령이 연임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는 부정적 전망을 내놓았고, 장성철은 파병 문제 등 산적한 현안을 두고 개헌을 꺼내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비판했으며, 강수영도 국민투표 없이 연임을 논할 수 없다는 부정적 입장을 보였습니다. 검증되지 않은 발언들 가운데서도 한 출연자는 헌법상 불가능한 연임을 안 하겠다고 하는 것이 더 이상하다고 반박했고, 또 다른 출연자는 좌파 특유의 모호한 이중적 워딩이라는 평가를 내놓았습니다. 진영을 넘어 공통적으로는 대통령이 연임 의혹을 명확히 해소해야 한다는 요구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패널 174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24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아 예 알겠습니다. 저기 그리고 이거 좀 짚어 볼게요. 대통령이 그 목 저 멕시코 있었던 동포 간담회에서 내 임기가 2030년 6월 2일을 넘기는 절대 없다. 이렇게 얘기했거든요. 네. 이”
2026.09.29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이렇게 생각합니다. 예. 자, 21일 DMZ 폭발하고 이후에 가장 가슴 아픈 소식들이 몇 가지가 전해졌었죠. 지금 이제 조청원 중 이야기가 그중에 이제 가장 아픈 이야기 중에 하나인데 두 가지 장면이”
2026.09.29펜앤마이크TV
“그러니까 이거는 만약에 이 사실이 확인이 된다면 이 지시자 최종 지시자는 어 탄핵 사유인 외환죄에 해당된다. 이게 장동혁 대표의 지적과 주장인 것이고 저는 대단히 어 이것은 법률 검토를 거친 타당한 주장이다”
2026.09.29펜앤마이크TV
“저 저 맞는 얘기지 아니겠어요? 판사 출신의 장동혁 대표가 어 법을 다 따져본 것이고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 어 관련해서 예”
2026.09.29펜앤마이크TV
“유엔사의 현장 조사를 우리 군이 거부했다고 합니다. 군이 내린 결정이 아닐 것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명을 받아 국방부 장관이 시킨 것 아닙니까? 만약 이재명 대통령이 고의로 현장 조사를 지연시켰다면 이는”
2026.09.29펜앤마이크TV
“아니 그러니까 공소 취소 문제도 이건 내 일이지만 법원과 저 검찰에서 알아서 할 일이다. 끝. 나는 말씀드리기가 부적당하다. 이런 얘기 알 뻔하면 됩니까? 아니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2026.09.28스픽스
“저 임기 얘기는 저건 하나 마나한 소리죠. 음. 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 그 내일 아침에 다시 해뜬다는 소리하고 똑같은 거예요. 저런 얘기를 왜 하는지.”
2026.09.28펜앤마이크TV
“유시민이 계속 뭐 어물전 썩은 오만한 권력자 뭐 필패 뭐 막 하니까 쓴소리를 넘어서 저주하는 거 아니냐 이런 말이 나오고”
2026.09.28펜앤마이크TV
“자, 이재명 대통령이 멕시코 순방 중에 나의 임기는 2030년 6월 2일을 넘기는 일이 절대로 없을 것이라며 연임 개헌 논란에 대해 다시 한번 확실하게 선을 그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제는 그것도”
2026.09.28서울의소리 VoiceOfSeoul
“연임을 위한 개헌을 할 수 있다는 식으로 흘려놨기 때문에 그거 말을 어떻게 믿습니까? 응. 그리고 나는 어 자기가 연임을 한다 안 한다를 자기 입으로 이야기하는게 참 넌센스라고 봅니다.”
2026.09.27MBN News
“합니까? 개헌은 해야 되겠죠. 네. 이제는 어 87 체제가 어 40년이 넘었잖아요. 네.”
2026.09.27MBN News
“합니까? 개헌은 해야 되겠죠. 네. 이제는 어 87 체제가 어 40년이 넘었잖아요. 네.”
2026.09.27MBN News
“동포들을 만나서 좀 위로도 하고 좀 애로사항도 듣고 이런 자리인데”
2026.09.26MBN News
“본인 문제고 법의 문제니까 더 말하기 참 우리 속된 쭈글을 수렵죠. 죽을 수게 어떤 겁니까? 아, 참 민망하죠. 민망하죠. 민망 그 경상도사. 어, 죽을스럽다. 네.”
2026.09.24스픽스
“공소 취소에 대해서 뭘 얘기해? 아니, 근데 참 재밌는 게요. 지금 검찰총장이 없고 차장이 이제 대행 체제잖아요. 검찰총장 대행이 된 사람 뭐 수환지검장하다가 올라왔다 그러는데 공소 취소에 대해 물어보니까 그건”
2026.09.24스픽스
“그니까 연임과 관련돼서는 전혀 생각이 없다.이 이상 어떤 또 다른 표현이”
2026.09.24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나머지 이슈들의 논란도 약간 좀 잠재울 수 있었는데 이번 같은 경우에는 그 기자 회견 당일날 대통령”
2026.09.24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귀에 꽂히는게 없었다는 겁니다. 어, 그리고 그 이제 예를 들어 대표적으로 이제 김승원 법무 장관 후보자가 이제 대통령 기자 회견하고 그다음날 이제 사퇴를 하게 되잖아요.”
2026.09.24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근데 제가 보기에는 그 어떤 불도 제대로 끄지 못했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 대통령이 그날 뭐 열심히 설명을 했어요. 굉장히 또 길게 설명을 하긴 했는데 뭐 하나 똑 떨어지게 딱 그”
2026.09.24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쉽진 않겠죠. 왜냐면은 국민의힘 의원이 한 10명 정도가 이제 참 그 뭐 찬성을 해 줘야 되니까. 근데 어쨌든 뭐 뭐 국민의힘에서 중진 의원들 있잖아요. 뭐 김태 의원님이나 이런 분들은 아니 그 당시에도”
2026.09.24정치시그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