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장 인선 지연 비판하며 국민을 보고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
검찰 특례임용 철회 · 발언 4
이 이슈에서 서용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좀 늦었어요. 많이 중수청장 후보자 인선 빨리 진행하셔야 되고요. 일단 진보진영 내에서 목소리들이 있긴 하지만 충분히 들어줄만큼 들어줬고 배려할만큼 배려해서 검증의 검증을 거쳤다. 이제는 뭐 청와대나”
2026.09.29박성태의 뉴스쇼“저는 그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를 보면서 왜 우리 진영 내에서 의견은 좋은데 거의 가로막고 있는 느낌이거든요. 음. 대통령 인사권에 대해서도 그렇고 본인들이 검찰 개혁에 대해서 그렇게”
2026.09.28MBC 라디오 시사“버스인데 거기 문의. 그러니까 이제 사실 이제 경찰 그 수뇌부 인사라든지 다른 공석으로 비어 있는 네. 인사의 차질이 생긴 부분은 좀”
2026.09.28MBC 라디오 시사“시간을 끌었던 부분들은 좀 아쉽다고 할 수 있죠. 네. 물론 이제 우리 여당 내의 강경파 아니 우리 진영 내죠. 진보진영 왜냐면 조국 혁신당도 반대 목소리가 있었고 뭐 지금”
2026.09.28MBC 라디오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