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짓돈 논란
미래대응기금 세부 사업이 공개되어 있다고 반박 국채 시장 필요성과 댐 비유로 기금 필요성 옹호, 국회 통제 강조 기금은 국회 심의를 받고 목적 위배 시 문제라며 야당 지적 일부 타당하나 쌈짓돈 표현은 정치 공세라고 봄
패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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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대응기금도 다른 예산의 일부이기 때문에 다른 그 예산안 또는 기금과 같이 똑같이 국회에 기금 운용 계획안을 제출합니다. 예. 그러니까 국회에서 심의해서 결정한 대로 저희가 집행을”
2026.09.16KBS 1라디오
“우리 대한민국의 예산 그 집행 구조는 네. 단년도 그 예산주의입니다. 예. 쉽게 말씀드리면 1년에 어떻게 쓸 것인지만 놓고”
2026.09.16KBS 1라디오
“미래 대응 기금 만 만들어 놓고 어 이 정부가 한 푼도 건드리지 않겠다 그러면 제가 좀 그래도 어 그거는 좀 진심이 있나 이렇게 생각할 거 같아요. 근데 지금 이렇게 돈이 많이 들어오고 있는데도 지금 쓰잖아요.”
2026.09.10KBS 1라디오
“미래대응 기금은 사실은 그 국회의 통제가 약할 수밖에 없습니다. 기금이기 때문에. 근데 국회 통제를 뭐 그 하나하나의 항목에 대해서 그 부가 검토하는 거보다 더 상위 수준의 문제가 뭐냐면 왜 미래 대응 기금을”
2026.09.10KBS 1라디오
“우리는 이걸 다 쓰고야 말겠다. 미래 대응 기금이 뭐예요? 지금 국채를 100조나 찍으면서 빚을 내면서 미래 세대한테 어깨에 지우면서 따로 돈을 빼서 기금을 만들었어요.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빚을 더 찍으면서”
2026.09.10KBS 1라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