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영역 특임단 · 발언 10
이 이슈에서 양일국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우선순위랄까요? 한미 연합 전력이 느슨해지면 느슨해질수록 미일동맹이 우리보다 우선 순위에 위치할 공산이 크다는 것이죠. 그리고 우리가 정말 걱정되는 것은이”
2026.09.03펜앤마이크TV“어떻게 양성할 건지 이제 대한민국이 좀 바빠지게 됐단 말이에요. 그런데 뭐 후술할 내용이지만 대한민국이 전작권을 가지고 오려면 지금 미국이 하고 있는 정도의 그 군의 통제 역량을 보여 줘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2026.09.03펜앤마이크TV“방해하고 있는 것이죠. 그리고 지금 사실은 전시 작전권을 대한민국과 공유하지 않겠다는 저는 명징한 신호로”
2026.09.03펜앤마이크TV“이제 주한미군의 성격이 뭐 사실은 그동안에 북한군을 방어하는 소극적인 입장에서 이제 중국 말하자면 제1, 제2 도련선 전반을 관리하는 주한미군의 성격이 이제 이 기사로서 공식화 확정된 거라고 봐야 되겠죠.”
2026.09.03펜앤마이크TV“감시하고 정보 정찰 수집하는 모든 브레인이 대한민국에 전개되는 거라고 보시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2026.09.03펜앤마이크TV“와해된 상황에서 저런 첨단 정보가 들어오게 되면 대한민국의”
2026.09.03펜앤마이크TV“예. 절반을 날려버리고 지금 일방적으로 지금 미군의 두뇌와 눈을 대한민국에 갖다 놓겠다는 거. 이것은”
2026.09.03펜앤마이크TV“최첨단 전력들 어떻게 운용하고 관리하는지 또 그러한 운용하는 장교”
2026.09.03펜앤마이크TV“지금 한반도에 들어온다는 것의 의미. 네네. 지금 북중러가 대한민국을 상대로 뭐”
2026.09.03펜앤마이크TV“감시하고 정보 정찰 수집하는 모든 브레인이 대한민국에 전개되는 거라고 보시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어떤 의미에서 보면 지금 어 전시 작전권과 관련된 모든 논쟁을 지금이 기사 하나가 찬물을 끼얹고 있다고도”
2026.09.03펜앤마이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