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제보자 진술에 김승원 후보자 금전 대가 단정 내용 없다고 지적
김승원-한동훈 증인 논란 · 발언 1
이 이슈에서 김성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이 큰틀에서 보면은 이 제넨셀의 코로나1 치료제 임상 시험 승인 과정에서 이 제넨셀 설립자 강세찬 씨 그다음에 사업가 양수진 씨 그다음에 김승원 장관 후보자 김강립 전 식약처장 사이에 금품을 대가로 부정한 업무”
2026.09.11장윤선의 취재편의점
최초 제보자 진술에 김승원 후보자 금전 대가 단정 내용 없다고 지적
“이 큰틀에서 보면은 이 제넨셀의 코로나1 치료제 임상 시험 승인 과정에서 이 제넨셀 설립자 강세찬 씨 그다음에 사업가 양수진 씨 그다음에 김승원 장관 후보자 김강립 전 식약처장 사이에 금품을 대가로 부정한 업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