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한동훈 증인 논란
현재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도어스테핑 대응과 관련해 한동훈 의원의 증인 채택 요구를 두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의 서용주 씨는 김 후보자의 대응을 옹호하며 한동훈 의원의 문제 제기가 본질을 벗어난 외권 접근이라고 비판했지만, 박원석 씨는 김 후보자의 사과가 부족하다고 지적했고, 김민하 씨는 한동훈 의원의 행동이 결국 자기 업보로 돌아올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보수 성향에서는 김종혁 씨가 김 후보자의 '잘못한 게 없다'는 태도를 비판했고, 김기흥 씨는 한동훈 의원이 청문회 증인으로 나가는 것이 타당하다고 지지했습니다. 중도 성향의 박영식 씨는 한동훈 의원의 문제 제기 방식 자체를 비판하며 언론이 그런 환경에 놓인 측면도 있다고 했고, 이석현 씨는 김 후보자가 처음부터 낮은 자세를 취했어야 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김승원 후보자는 한동훈 의원을 증인으로 요청하겠다고 밝히며 수사자료 유출을 형사 처벌감으로 지목해 맞대응에 나섰습니다.
패널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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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습니다. 오전부터 진행된 청문회에 지금까지 진행된 내용들 중에 언론에서 이제 중요하게 어 정리하고 있는 내용은 이제 한 두 가지 정도 되는 거 같습니다. 지금 말씀 쭉 나눈 것처럼 그러니까 한동훈 의원의”
2026.09.16한겨레TV
“좋습니다. 김정은 변에서는 어떻게 오늘 낮에 뉴스를 열고 깜짝 놀란게 청문회가 오늘 세 건이 열린다면서요. 저는 오늘 한 건이 열리는 줄 알았어요. 네.”
2026.09.16한겨레TV
“네. 예, 그 지금 정의원님 말씀하신 내용이 원래 청문회의 본질이자 핵심입니다. 그게 코어예요. 근데 뉴스의 소비 행태를 보면은 좀 다소 다르게 나타나는 게”
2026.09.16한겨레TV
“그리고 이 김승원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에는 총평이 필요할까 싶어요. 지금 그 용혜인 후보자가 사퇴하고 자진 사퇴 이름으로 어 지금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어떻게 해서든 임명시키겠다라는게”
2026.09.16한겨레TV
“생활을 길게 한 거 같진 않은데. 네. 그런데 아무튼 지금 그 내용을 보면은 오히려 김승원 청문회라기보다는 한동훈 청문회로 착각할 만한 그런 서두였어요. 그리고 이 김승원 후보자에 대한”
2026.09.16한겨레TV
“자 뭐 짧은 내용이었습니다. 아 말씀하신 말씀드리신 것처럼 김승원 후보자는 판사 출신이고 변호사도 했었고요. 법조 경력이 30년이다. 아, 판사 생활을 그렇게 길게 했지만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자료라고”
2026.09.16한겨레TV
“그 증인에게 물어보고 검증하고 하는 일들을 하죠. 근데 증인이 없는게 인정이라고 얘기하는 얘기를 듣고 좀 기가 막혔습니다.”
2026.09.15매일신문
“따져야 된다라는 생각이고요. 증인이 없다. 이거는 저 개인적인 입장으로도 좀 아쉽습니다. 지금 국민의힘이 증인 참고인을 44명을 요구했다고 해요. 그래서 오히려 저도 이 부분에 있어서는 증인이나 참고인이 있어도”
2026.09.15매일신문
“저는 저는 모릅니다. 없을 거예요. 사실상 뭐 이제 마지막에 좀 하려고 했던게 단둘이 사진 찍었느냐 그 자택 사진 어 자택에 갔느냐 요건데 그것도 사실 대응할 질문도 아니에요.”
2026.09.15MBC 라디오 시사
“예정이 있나요? 그건 모르죠. 뭐 제가 뭐 그 한동훈 의원이 어떻게 할지는 저는 잘 모르고 뭐 제가 물어보는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알 수는 없는 얘기지만 그러나 뭐 모르겠습니다. 이제 청문회”
2026.09.15MBC 라디오 시사
“예. 우선 청문회 증인부터 말씀드리면 저희도 일정 부분 청문회 증인을 채택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야당의 항상 전략이 그래요. 본인이 원하는게 안 되면 그냥 일부 인원을 수용하는 건 안 합니다. 최근에 그냥 올온”
2026.09.11박재홍의 한판승부
“렸어요. 네. 그 후보자 본인도 뭐 증인으로 나오라는 취지에 주장을 한 바가 있고 꼭 국민의 힘에서만 신청해야 되는 건 사실은 아니잖아요. 그리고 이제 이게 증인이 이렇게 하나도 없으면은 외견상 아 민주당이”
2026.09.11박재홍의 한판승부
“뭐 여야가 합의해야 되는데요. 기본적으로 어 지금 의혹이 제기된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후보자가 제일 잘 설명할 수 있고 후보자의 말에 대해서 우리 청문 위원들이나 국민들이 판단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2026.09.11박재홍의 한판승부
“아니 뭐 지켜볼수록 좋은 후보라고 얘기하는 건 좀 안 맞는 거 같아요. 뭐 우리는 좋은 후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나온 의혹들은 사실 몰랐던 부분들이 많아서 그 부분에 대해서 염려하고 있는게 맞죠. 사실.”
2026.09.11박재홍의 한판승부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청문회가 어떻게 진행될 것인가 이 내용보다도 청문회 후에 저는 대통령 지지도가 더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런 거. 그다음에 이제 김승원 후보 입장에서는”
2026.09.11박재홍의 한판승부
“이 큰틀에서 보면은 이 제넨셀의 코로나1 치료제 임상 시험 승인 과정에서 이 제넨셀 설립자 강세찬 씨 그다음에 사업가 양수진 씨 그다음에 김승원 장관 후보자 김강립 전 식약처장 사이에 금품을 대가로 부정한 업무”
2026.09.11장윤선의 취재편의점
“결국 낭마 꼭지를 따내지 못하고 있다. 왜 그랬냐고 국민의힘에 그니까 한동훈 의원의 조자론 같은 1차 공격 후에 2차 공세가 스크럼을 짜고”
2026.09.11YTN 라디오
“그런데 김승원 후보자가 정국의 핵심으로 떠올리게 한 거는 단연 한동훈 의원이 덕분이고 언론의 관점에서 보면 의제 설정이라고 하는 아젠다 세팅을 할 수 있는 의원이”
2026.09.11YTN 라디오
“그리고 그 공익 신고자 공익 신고자는 차단막 치고 하면 되잖아요. 그 세 명은 증인으로 불러야죠. 그리고 김승원 후보자가 한동훈 의원도 증인으로 불러 달라고 하니까 민주당은 그 후보자 의사를 좀 존중해”
2026.09.11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아니 이거는 이게 판례가 많아요. 왜냐면 아니 부정한 청탁이냐 아니냐 이게 우리나라 법에 많거든요는 말씀죠. 두 가지 요건이잖아요. 하나는 이게 그 양모씨가 아니고 다른 지역구에 다른”
2026.09.11박성태의 뉴스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