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후보자의 비례대표직 유지 주장이 나눠먹기라고 비판
용혜인 남편 논란 · 발언 1
이 이슈에서 전계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야당이 아니죠. 그 뭐 어쨌든 두 번째는 또 비례 대표 의원이 그만두고 이제 장관하면서 그 후 이제 후순위 승계자한테 넘겨 주는 것이 나눠먹기다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그러면 정원호 정어로”
2026.09.13스픽스
용혜인 후보자의 비례대표직 유지 주장이 나눠먹기라고 비판
“야당이 아니죠. 그 뭐 어쨌든 두 번째는 또 비례 대표 의원이 그만두고 이제 장관하면서 그 후 이제 후순위 승계자한테 넘겨 주는 것이 나눠먹기다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그러면 정원호 정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