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 급여 논란에 대해 가족이라서 비판받는 것이라고 지적
용혜인 남편 논란 · 발언 3
이 이슈에서 성치훈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 사실 그 2천만 원 차익 부분은 저도 좀 과도한 비판이라고 생각을 했어요. 뭐 정말 투기를 하려고 했다면 훨씬 더 오래 뭐 묵혀뒀다던가 훨씬 오랜 뒤에 수익을 보고 팔았겠죠. 근데 워낙”
2026.09.10MBN News“그죠. 그래. 지방 선거 때 1% 가까이 받았으면 그래도 쟤네도 좀 줘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할 텐데 다 먹으려고 하니까 그러니까 그거”
2026.09.08채널A News“소수 정당이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 저는 그 남편분도 뭐 사회 활동하시고 사회 운동하셨던 분이기 때문에 나올 자격은 있다고 봐요. 근데 적어도 어 부부면 그런 자리는 최대한 피해야죠. 음”
2026.09.08채널A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