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파의 비정상적 비토파워 행사를 비판
김지용 선임 논란 · 발언 8
이 이슈에서 박원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니까 지금 김지용 후보자에 대해서 안 된다고 얘기하는 논거들도 매번 바뀝니다. 사람마다 다르고 그냥 안 된다예요. 그러니까 일종의 검찰 순혈주의 같은 걸 얘기하는 겁니다. 검찰 출신 절대로 안 되고 특히”
2026.10.05MBC 라디오 시사“일단 뭐 빨리 임명해야죠. 지금 10월 2일 출범인데 음 중수청 차장뿐만 아니라 지방청장들까지도 다 지금 공석이에요. 근데 이게 이제 중수청장 후보를 최소한 인사 청문회는 보내 놓고”
2026.09.28MBC 라디오 시사“싶고 김지영 후보자와 관련된 논란이라는게 첫 번째는 그분이 그 수사 기소 분리에 반대했다. 과거에. 근데 문재인 정부 수사 기소 분리에 대해서는 검찰 내부에서 거의 반대했었습니다. 그리고 그 자체가”
2026.09.22KBC 뉴스“근데 이제 당내 경파는 계속 공격을 멈추지 않고 있는 거죠. 뭐 김용민 의원만이 아니고 뭐 추미애 그 전 지사를 포함해서 거기다 뭐 박주민 의원 몇 사람 더 있습니다. 근데 이게 민주당 전체의 의견인가”
2026.09.22KBC 뉴스“완성단계에 들어갔다고 봐도 무방해요. 근데 이번에 그 김지용 중수청장”
2026.09.18뉴스토마토“그럴 것도 아니잖아요. 근데 공수처 사례를 보셨잖아요. 근데 공수처 사례를 봤더니 판사 출신이 공수처장을 했는데 이게 안 되더라. 수사도 안”
2026.09.18뉴스토마토“거예요. 그렇게 하지 말고 본인들의 뜻을 충분히 피력했으니 여기서 더”
2026.09.18뉴스토마토“근데 유독 그이 검찰 개혁 영역에 있어서 어 강성 지지층의 요구에 따라서 정책을 변경하는 일이 지금 반복되고 있잖아요. 그렇게 되면 안 됩니다. 인사까지”
2026.09.15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