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내려놓고 중수청 출범시켜야 한다고 주장
김지용 선임 논란 · 발언 17
이 이슈에서 신인규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 제가 요거 김용민 의원보다 더 뜨거웠던 개혁가들을 한번 소개해 드리고 싶은 게 2004년도에 17대 의원들이 있습니다. 노무현 정부 때 그때 김용민 의원보다 더 뜨겁게”
2026.09.23오마이TV“그니까 저는 지금 이 김지영 후보자에 대해서 반대 의견을내는 분들이 주로 보시면 조국혁신당 의원들과 민주당의 일부 뭐 강경파 의원들이거든요. 전 이분들이 왜 조희대 길을 따라가는지 이해할 수가 없어요.”
2026.09.23오마이TV“저는 요즘 대한민국을 이렇게 보고 있으면 진짜 총체적 난국이구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니까 아까도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통령의 임명권을 방해하고 있다.”
2026.09.23오마이TV“저는 그런 생각은 안 되거든요. 이미 공격한 부분들이 어, 너무 과한 너무 과한 내지는 근거가 없는 비난에 가까운 비토를 해 왔기 때문에 오늘 대통령님의 기자”
2026.09.20스픽스“근데 그게 사실 당장부터가 아슬아슬한게 김지용 후보자 어떡하죠? 그러니까요. 그때부터 또 이거 나오지 않겠습니까? 아니 추미애 지사가 강따리를 불살라 놓고 저기까지”
2026.09.19스픽스“저는 그런 생각은 안 되거든요. 이미 공격한 부분들이 어, 너무 과한 너무 과한 내지는 근거가 없는 비난에 가까운 비토를 해 왔기 때문에 오늘 대통령님의 기자”
2026.09.19스픽스“아니 뭐 우리가 불만 세력이라고 하는데 불만 세력들은 불만 요인이 있어서 만들어내는 불만이 아니고 그냥 불만을 늘 말하기 때문에 불만 세력이라고 우리가 부르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걸 이제”
2026.09.18스픽스“저는 그런 생각은 안 되거든요. 이미 공격한 부분들이 어, 너무 과한 너무 과한 내지는 근거가 없는 비난에 가까운 비토를 해 왔기 때문에 오늘 대통령님의 기자 회견을”
2026.09.18스픽스“그래서 저는 대통령께서도 오늘 권력에 대한 그 상호 견제를 이야기를 하셨으니까 저는 대통령께서 가지고 계신 소신을 그냥 밀어 붙이는게 맞다. 언제까지 박은정, 김용민, 박주민 이런 분들 눈치 보고 언제까지”
2026.09.18스픽스“저는 그런 생각은 안 되거든요. 이미 공격한 부분들이 어, 너무 과한 너무 과한 내지는 근거가 없는 비난에 가까운 비토를 해 왔기 때문에 오늘 대통령님의 기자 회견을”
2026.09.18스픽스“거는 좀 앞으로도 제가 우려스러운 건 뭐냐면요. 청와대에서는 김지용 후보자 재검토 지시가 나온 마당에 행안부 차관이 나와서 브리핑을 하잖아요. 저걸 가지고 또 떡밥으로 쓸 겁니다. 관료들이 대통령 눈을 가렸다.”
2026.09.17한겨레TV“이게 지금 어떤 이야기 그니까 저게 뭐 수사기소 분리에 대한 어떤 반대의 뭐 편향성이 없고 지금 뭐 이미 후보자 김정 후보자가 입장도 밝혔어요. 근데 저는 오늘 뭐 행안부 입장도 나오고 아마 청와대도 아마 그”
2026.09.17한겨레TV“저는 아니 뭐 박은정, 김용민 의원은 비합리적으로 국민들을 선동해 보려고 하지만 저는 또 합리적으로 이걸 반박할 또 책임이 있잖아요. 똑같이 할 수, 똑같이 굴 수 없으니까. 그럼 제가 차분히 한번”
2026.09.17한겨레TV“네. 저는 이 친윤 검사라는 이 프레임 자체가 전 상당히 좀 고약하게 쓰일 수 있다라는 걸 전 우려하는 입장입니다. 그니까 무슨 말이냐면 무슨 인사만 하나 튀어나오면은 다 제 친윤이다. 친윤이다.이 이 낙인을”
2026.09.16백운기의 정어리TV“근데 저는 이 수사권 분리에 대한 논쟁을 지금 또 여기서 박주민 의원이 제기하고 있는 걸로 보여서 저는 조금 우려를 하고 있는 입장이고요. 수사기소 분리의 대원칙에 대해서는 저도 동의하고 법조인들도 이견이 많이”
2026.09.09백운기의 정어리TV“근데 저는 이 수사권 분리에 대한 논쟁을 지금 또 여기서 박주민 의원이 제기하고 있는 걸로 보여서 저는 조금 우려를 하고 있는 입장이고요. 수사기소 분리의 대원칙에 대해서는 저도 동의하고 법조인들도 이견이 많이”
2026.09.09백운기의 정어리TV“그죠? 아마 수산을중대범에서 하는데 아무래도 이거는구를더월하다 등하다 이런 차원이 아니라이 사건을 그래도 가장 잘 무난하게 처리할 수 있는 최종 책임자로서 사실 이제 검찰 쪽에 인사를 한 것이거든요. 그래서”
2026.09.08장르만 여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