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주 DMZ 조사 거부
지금 논의는 국민의힘이 김병주 의원의 DMZ 지뢰 사고 현장조사에 불참한 것을 두고, 그 불참을 비판하는 진보 진영과 유엔사 협의·군사기밀 문제를 제기하는 보수 진영이 맞서는 국면입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여러 출연자가 국민의힘의 불참을 일관되게 비판했는데, 한 출연자는 "국방위원들은 현장을 갔는데 국민의힘은 불참"이라고 지적했고, 김민하와 곽수산, 이봉우 등은 지뢰가 추가로 발견되는 상황에서 증거가 현장에만 있는 게 아니라며 국민의힘의 무조건적 정부 공격과 음모론 제기를 문제 삼았습니다. 또한 박원석은 한동훈의 유엔사 조사 거부 주장이 확인된 바 없다고 반박했고, 김병주 의원은 윤석열 정권 초기 대응 실패로 지뢰 사고가 심화됐다고 비판했습니다. 보수 진영에서는 신지호가 유엔군 합동조사의 일정을 이틀 앞당긴 것이 군사기밀에 해당한다며 한동훈의 주장을 군사기밀 누설로 비판했고, 권영세는 김병주 의원의 윤석열 정부 책임론에 대해 2025년 9월 지형 변경 당시 군이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점을 들어 반박했습니다. 진영을 넘어 공통적으로 제기되는 것은 현장조사와 유엔사 협의 문제를 둘러싼 책임 공방이 군사적 민감성과 맞물려 있다는 점입니다.
패널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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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그러니까 지금 국민의 힘이나 그때 한동훈 의원 뭐 나경훈 이런 사람들은 매정하게 지금도 그런 그런 것들 봤으면 좀 환자들에게 사과도 하고 또 그렇게 해야 되는데 그렇지 않고 또 정쟁으로 갖고 가잖아요.”
2026.10.01시사IN(시사인)
“대응을 했었는데 그 돌이켜본 그 영상을 보니까 진짜로 한동훈이나 윤상현이나 나경원 의원 같은 경우는 현장을 몰라서 그랬는지 현장을 알고 그랬다면은 피도 눈물도 없는 거죠. 본인의 자식이라면은”
2026.10.01시사IN(시사인)
“그래서 그때 오버랩됐던게 누군가 하면은 한동훈하고 나경원 윤상현이더라고요. 왜냐 그 추석 명절에 뭐 하냐 지금 당장이라도 오늘이라도 들어가라. 위험한 그 난리를”
2026.10.01시사IN(시사인)
“앞서 한동훈 의원 잠시 얘기했지만 민주당 김병주 의원 아시다시피 한미연합사 부사령까지 했던 그러니까 별네 개짜리 군인이었던 분입니다. 입니다. 현장 조사 일정을 발설하고 군인을 똥별이라고 비하했다. 아”
2026.09.30한겨레TV
“거 같아요. 예. 예. 한동훈 의연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어요. 오늘도 SNS에 글을 올렸는데 북한 정권의 대북 송금 약점을 잡힌게 이재명 대통령 개인이지 대한민국이 아니다. 이재명 정권이”
2026.09.30뉴스토마토
“이분들은 저 국민의 힘은 우리가이 부분에 오늘 대통령이 또 그 부상 장명들 병문화도 갖고 지금 역풍이 불 거 같으니까 오히려 무조건 그냥이 상황을 함께하기 싫으니까 이게”
2026.09.30뉴스토마토
“공개된 바디캠을 보니까 정말 그 오소길에이 갈 때 같은데 정말 가기가 어려운 데였더라고요. 그리고 며칠 전에 현장 갈 때도 하나하나 그 예,”
2026.09.30뉴스토마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정쟁으로 이용하는게 너무 그 과했잖아요. 그러다가 처음에는 기세증등하게 하다가 바디캠이 이제 그 나오면서이 바디캠에”
2026.09.30뉴스토마토
“그랬더니 그 김병주 사성장군 출신이 과학을 믿어야지 미신을 믿으면 되냐? 아니 이게 유실인지 매설인지도 따져봐야 된다고 한 사람들이 우리 사고 현장에 장대비가 와서 유실될까 그 염려하는 거에 대해서 미심 믿지”
2026.09.30동아일보
“그리고 민주당의 이제 김병주 그 사성장군 출신 이분도 참 재밌는 게 네. 원래 29일에 그 유행군하고 그 합동 조사이란 거 이틀 당긴게 그게 군사 기밀인데 한동훈은 그 군사 기밀또 누설했다. 그게 군사”
2026.09.30정치시그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저께 그 저기 장관부터 시작해서 그 다른 장성들 합참함에 다른 장성들이 이건 분명하게 정전 협정 위반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음성준 의원 비전문가가 뭐”
2026.09.30KBS 1라디오
“윤석열 정부 핑계를 대고 싶은 모양인데 그 최소한 2025년에 25년 9월에 소위 아까 얘기한 지형 변경이라는 그 지뢰 매설 작업을 할 때 우리 군이 전혀 제대로 대응을 못 했습니다. 근데 그런 얘기는 쏙”
2026.09.30KBS 1라디오
“청와대도 보고를 받긴 받았잖아요. 뭐 아주 디테일하게 아니어도 그러니까 어쨌든 그 부분을 감안한다면 이제 기존에 예정된 연설이 있어도 그거는 이제 우리 평화적으로 공존하자. 뭐 당연히 UN에서 해법한”
2026.09.29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너무 다르지 않냐 그때랑 비교를 굉장히 많이 하시면서 늑장 대응이다. 그리고 이제 한 또 한 가지 이제 공보를 할 때 그니까 이 정도 사안이면 그니까 어쨌든 뭐 사람이 죽은 건 아니지만 어쨌든 실제적으로 물리적인”
2026.09.29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어 뭐 일단은 그니까 물론 이제 법권으로 봤을 때 저희가 사실 이게 명절이 껴 있었잖아요. 그래서 제일 먼저 문제 제기를 공격적으로 한 사람은 이제 한동훈 의원이신데 그죠 그러니까 왜 어쨌든 바로 현장 조사를”
2026.09.29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모르겠어요. 그 지금 유심히 받는데 이제 뉴스 명당이나 뉴스쇼나 신용산 객잔이 중요한 이유는 지금 여야는이 북한 눈치 보는 거 아니냐?”
2026.09.29신용산객잔
“근데 북한 소행 뭐 북한 의심된다는 말 한 마디 없었거든요. 이거는요 결국에 뭐냐면 옛날에 서해 공무원 그때 그 북한한테 총살를 당해서 소각까지 당했죠. 근데 그걸 은폐하려고 했죠. 처음에 안 밝혔죠.”
2026.09.29YTN 라디오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김병주 의원한테 말하고 싶어요. 아니 군인 정신이 도대체 뭡니까? 지금 이번에 보니까 그 부상당한 세 명 중에 한 명 경상당한 부사관이 자기가 직접 안내해서 이틀 연속 그 수색 현장에”
2026.09.29YTN 라디오
“예. 저는 이 정부의 태도가 결국은 그런 불씨를 가져온 근본적인 원인이라고 보는데 사실 북한이 한 거라고 봐야죠. 전 조사하기 전에 이미 그렇게 규정하고 들어가야 된다고 봅니다. 어 왜냐하면 우린 적대”
2026.09.28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어떻게 보세요? 이게 이제 윤석열 정부가 사실은 상당히 좀 아킬레스 건으로 작용했던 사건이 바로 최상병 사건이었잖아요. 그때 이제 대통령이 적절한 조치를 제대로 취하지 못했고 그 결과 어”
2026.09.28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한동은 그걸 유튜브를 들어다 봤더니 야 이런 작전 보안 리바이가 어디 있어요? 그래서 제가 분노를 했죠.”
2026.10.01시사IN(시사인)
“작전도 잘 모르면서 이번에 작전도 많이 누설를 해서 지금 국방부 장관 보고 제가 법적 검토 고발 해서 법적으로 검토하라고 했더니 한다 하더라고요. 어떤 일이 있었사팀이 비무장지대 안에 들어갔 작전을”
2026.10.01시사IN(시사인)
“그러면 언제부터 했을까가 문젠데 2023년도 12월에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적대적 두 국가를 선언했잖아요. 야 우리 이젠 통일 안 할 거야. 두 국가를 유지할 거야. 적대적으로. 그래서 군사선을”
2026.09.30KBC 뉴스
“그러니까 그나마 조금 저는 한편으로 빨리 접근해서 조사를 진행했다라고 보는 포인트 중에 하나가 그 부상 입은 세 분의 장병 중에 경미 그니까 경상을 입은 부사관 한 분이 이 수색에 또 참여를”
2026.09.29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죽는 말 이게 얼마나 위험한 지역인지 그 사고 당시에도 사고 지역에 있던 작전 참여 병사들이 탈출하는 과정이 무릎을 꿇고 호미로 땅을 직접 파면서 추가 지뢰가 있는지 없는지를 탐색하면서 나오는 굉장히 살 떨리는 그런”
2026.09.29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그래 신속한 조사를 명목으로 거기 군을 다시 투입하라는 건 제가 듣기 어떻게 들리냐면 임성근 사단장 같은 태도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그 수색하고 구출하는 거 중요한”
2026.09.29YTN 라디오
“북한군 소총의 사정 거리 아니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사고를 당한 군장병들이 지뢰 방어용 덧신하고 방탄복을 입었는데도 지금 굉장히 치명적인 그런 부상을 입었거든요.”
2026.09.28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