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4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5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분석 영상 412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4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5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분석 영상 41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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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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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2030 세대의 공정성 이슈로 확산 평가

암살자들 논란 · 발언 23

이 이슈에서 이동재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그죠? 예. 암살자들 얘기 조금만 좀 더 할게요. 저 이번 주까지만 좀 하겠습니다. 이번 주 넘어가면 사실 안 해도 될 거 같아요. 제가 이따 좀 말씀을 드릴 건데 자연적으로 좀 소멸을 하고 있는듯한 그런 분위기인데”

    2026.10.01매일신문
  2. “이 2030의 공정성 이슈가 이번에 영화 암살자들로 제대로 터졌습니다. 2030 그니까 20대 30대 10명 중에 한 일곱명 정도가 유경수 여사 피격을 다룬 영화 예 역사 외곡 논란이 있는이 암살자들 역사적 사실을”

    2026.10.01매일신문
  3. “이거. 그 마지막 부분에 그런게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 문세강은 뭐 대법원 선구에 이례적으로 3일 만에 사용됐다 이런 끼도 하고 그러니까 약간 그러니까”

    2026.09.30매일신문
  4. “그 마린 잭슨은 좌속수가 많고 생산성은 좋지 않았다. 매출액도 전일 대비에서 10% 빠졌고 관객도 8.8% 빠졌습니다. 그 주말 버틸 수 있을까? 손익분기점 넘길 수 있을까? 저는 그 생각이 들더라고요.”

    2026.09.30매일신문
  5. “29일 그니까 어제 영화 좌석 점유율 같은 경우 띄우실래? 예. 그래서 보시면은 그 암살자들이 그 가장 많이 본 영화긴 한데 타자랑 비교를 해 봤을 때 관객수는 비슷한데 좌석 점유율이 타자의 한 절반 수준 그리고”

    2026.09.30매일신문
  6. “어 이거 얼마나 앞으로 오래 오래 해야 될까 좀 싶은데 어찌 봤을 때 한 이번 주 정도까지만 다루면 될 거 같다라는 그런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아 오늘 몇몇 아침에 기사 제목을 보니까 박스 오피스 1이”

    2026.09.30매일신문
  7. “예. 참고로 그 탈북민 한송이 씨라고 있어요. 아까 이준 대변도 말씀을 하셨는데 뭐 활발하게 방송 활동하고 그러신 분인데 그 암살자들 영화가 북한 선전 영화 민족과 운명의 내용과 똑같아 갖고”

    2026.09.30매일신문
  8. “예. 이 내용 좀 저희가 간단히 다뤄 드렸는데 참고로 이 국정 감사에 이 영화 감독을 부르자고 국힘에서 했어요. 처음에는. 예. 감독을 부르자. 예. 허진호 감독을”

    2026.09.30매일신문
  9. “영화 암살자들로 촉발된 역사 왜곡 논란 문화 전쟁으로 비화가 되는데 문제 제기가 하나씩 좀 통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간 뭐 살아오면서 매번 우파진영이 좀 당하는 것만 문화계에서선 당하는 것만 보고”

    2026.09.30매일신문
  10. “제 데이터로 좀 말씀을 드리면요. 아침에 새벽에 직접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들어가서 가져왔습니다. 예. 어제 29일입니다. 어제 영화 좌석 점유율인데 글자가 좀 작긴 해요.”

    2026.09.30매일신문
  11. “알죠. 삭제했다면서요? 어 삭제했다. 제가 지무비 저도 많이 보거든요. 왜냐면 영화 한편 통째로 보긴 좀 그렇고 한 15분 정도로 1.5배속 빨리 봐야지 막이다 많이 보는데 이거 영상을 내렸다고”

    2026.09.29매일신문
  12. “음. 사적인 곳에서 그니까 사적 사기업 같은 곳에서 관람하는 거는 뭐 무 문제 없다고 생각을 해요. 그거는. 근데 세금 쓰는 공공 기관에서나 뭐 그런 곳에서 이걸 보는 거는 좀 문제가 있고 그다음에”

    2026.09.29매일신문
  13. “거죠. 그렇게이 대관요 미래에셋이 됐다. 요거는 문제지. 아주 돈이 남아 도나 봐. 어이”

    2026.09.29매일신문
  14. “음. 그 저 뭐 조금 더 이어가자면은 뭐 아까 단체 관람 얘기도 좀 나오기도 했으니까 뭐 영화 보면 단체 관람 같은 것도 많이 하잖아요. 저도 군대에 있을 때 그 B 나오는 R2 리턴투 베이스라고 그런 영화 보기도”

    2026.09.29매일신문
  15. “암살자 얘기 암살자들 얘기 하루 더 하겠습니다. 보니까 박스 오피스 2위로 하락했더라고요. 타자가 어부질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타자 지금 타자는 저는 타자원이 너무나도 강렬해 가지고 그 이후 타자는 제 안”

    2026.09.29매일신문
  16. “보면은 막 구토가 나요. 근데 저 보니까 박스 오피스에서 순위가 한두 개 내려간 거 같더라고요. 어 다른 그 타자가 지금 1등으로 올라가고 국민들에게 영화, 이 영화에 대해서 좀 많이 알려지니까 순위가 1등에서 살짝”

    2026.09.29매일신문
  17. “책을 발간과 동시에 또 박정희 전 대통령을 둘러싼 아까 이제 저희가 간단히 이야기 나눴지만 유경수 여사 그 시해 사건을 다루는 암살자들이라는 영화가 개봉해서 상당한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마치”

    2026.09.29매일신문
  18. “아 저는 내용을 다 읽어 봤는데요. 뭐 급히 내셨다고 말씀하셨지만 그동안에 오랫동안 취재를 하셨던 내용들을 자 총망라 하셨으니까 상당히 그니까 뭐랄까요? 우리가 한번 들어본 내용들도 들어가 있고 아 이런”

    2026.09.29매일신문
  19. “근데 그 지금 국민에서 어쨌든간에 얘기하는 거 하고 있는게 아 우리 박민영 대변인 상세히 설명을 해 주셨지만 그 표현의 자유가 아니다. 이거는 선 넘었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선 넘었다 그러면서 노무현 전 대통령”

    2026.09.28매일신문
  20. “들었습니다. 사건들 그동안에 근데 이걸 좀 챙기지 못했던 부분에 대한 지적도 좀 있는 거 같아. 그동안에 90년대였나요? 그 그곳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뭐 이런 데서도”

    2026.09.28매일신문
  21. “그 영화라는게 뭐 창작의 자유, 상상의 영역 이런 얘기 하지만 진짜 문제라 문제는 그러니까 이 영화 보시면 저 영화 안 봤습니다. 이제 저희 스토리는 대충 다 봤어요. 그랬더니”

    2026.09.28매일신문
  22. “저는 단정할 부분이 있다고 봐요. 똑같이 미러링 대응하면 어떨까 싶은데 그 댓글 같은 경우에는요. 댓글 좀 띄워주실래요? 댓글 보시면 저희 네이버 영화 댓글 긁어 왔는데 댓글 공감순으로 보면 다 1점이에요.”

    2026.09.28매일신문
  23. “영화 내용을 두고 영화적 상상을 벗어난 정치적 프로파간다다. 정치적인 선전 선동이다라는 비판이 나옵니다. 선을 넘은 거 아니냐 이거. 선을 넘은 거 아니냐? 의도적으로 왜곡하고 국민을 호도한다라는 그런 지적이”

    2026.09.28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