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2030 세대의 공정성 이슈로 확산 평가
암살자들 논란 · 발언 23
이 이슈에서 이동재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죠? 예. 암살자들 얘기 조금만 좀 더 할게요. 저 이번 주까지만 좀 하겠습니다. 이번 주 넘어가면 사실 안 해도 될 거 같아요. 제가 이따 좀 말씀을 드릴 건데 자연적으로 좀 소멸을 하고 있는듯한 그런 분위기인데”
2026.10.01매일신문“이 2030의 공정성 이슈가 이번에 영화 암살자들로 제대로 터졌습니다. 2030 그니까 20대 30대 10명 중에 한 일곱명 정도가 유경수 여사 피격을 다룬 영화 예 역사 외곡 논란이 있는이 암살자들 역사적 사실을”
2026.10.01매일신문“이거. 그 마지막 부분에 그런게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 문세강은 뭐 대법원 선구에 이례적으로 3일 만에 사용됐다 이런 끼도 하고 그러니까 약간 그러니까”
2026.09.30매일신문“그 마린 잭슨은 좌속수가 많고 생산성은 좋지 않았다. 매출액도 전일 대비에서 10% 빠졌고 관객도 8.8% 빠졌습니다. 그 주말 버틸 수 있을까? 손익분기점 넘길 수 있을까? 저는 그 생각이 들더라고요.”
2026.09.30매일신문“29일 그니까 어제 영화 좌석 점유율 같은 경우 띄우실래? 예. 그래서 보시면은 그 암살자들이 그 가장 많이 본 영화긴 한데 타자랑 비교를 해 봤을 때 관객수는 비슷한데 좌석 점유율이 타자의 한 절반 수준 그리고”
2026.09.30매일신문“어 이거 얼마나 앞으로 오래 오래 해야 될까 좀 싶은데 어찌 봤을 때 한 이번 주 정도까지만 다루면 될 거 같다라는 그런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아 오늘 몇몇 아침에 기사 제목을 보니까 박스 오피스 1이”
2026.09.30매일신문“예. 참고로 그 탈북민 한송이 씨라고 있어요. 아까 이준 대변도 말씀을 하셨는데 뭐 활발하게 방송 활동하고 그러신 분인데 그 암살자들 영화가 북한 선전 영화 민족과 운명의 내용과 똑같아 갖고”
2026.09.30매일신문“예. 이 내용 좀 저희가 간단히 다뤄 드렸는데 참고로 이 국정 감사에 이 영화 감독을 부르자고 국힘에서 했어요. 처음에는. 예. 감독을 부르자. 예. 허진호 감독을”
2026.09.30매일신문“영화 암살자들로 촉발된 역사 왜곡 논란 문화 전쟁으로 비화가 되는데 문제 제기가 하나씩 좀 통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간 뭐 살아오면서 매번 우파진영이 좀 당하는 것만 문화계에서선 당하는 것만 보고”
2026.09.30매일신문“제 데이터로 좀 말씀을 드리면요. 아침에 새벽에 직접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들어가서 가져왔습니다. 예. 어제 29일입니다. 어제 영화 좌석 점유율인데 글자가 좀 작긴 해요.”
2026.09.30매일신문“알죠. 삭제했다면서요? 어 삭제했다. 제가 지무비 저도 많이 보거든요. 왜냐면 영화 한편 통째로 보긴 좀 그렇고 한 15분 정도로 1.5배속 빨리 봐야지 막이다 많이 보는데 이거 영상을 내렸다고”
2026.09.29매일신문“음. 사적인 곳에서 그니까 사적 사기업 같은 곳에서 관람하는 거는 뭐 무 문제 없다고 생각을 해요. 그거는. 근데 세금 쓰는 공공 기관에서나 뭐 그런 곳에서 이걸 보는 거는 좀 문제가 있고 그다음에”
2026.09.29매일신문“거죠. 그렇게이 대관요 미래에셋이 됐다. 요거는 문제지. 아주 돈이 남아 도나 봐. 어이”
2026.09.29매일신문“음. 그 저 뭐 조금 더 이어가자면은 뭐 아까 단체 관람 얘기도 좀 나오기도 했으니까 뭐 영화 보면 단체 관람 같은 것도 많이 하잖아요. 저도 군대에 있을 때 그 B 나오는 R2 리턴투 베이스라고 그런 영화 보기도”
2026.09.29매일신문“암살자 얘기 암살자들 얘기 하루 더 하겠습니다. 보니까 박스 오피스 2위로 하락했더라고요. 타자가 어부질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타자 지금 타자는 저는 타자원이 너무나도 강렬해 가지고 그 이후 타자는 제 안”
2026.09.29매일신문“보면은 막 구토가 나요. 근데 저 보니까 박스 오피스에서 순위가 한두 개 내려간 거 같더라고요. 어 다른 그 타자가 지금 1등으로 올라가고 국민들에게 영화, 이 영화에 대해서 좀 많이 알려지니까 순위가 1등에서 살짝”
2026.09.29매일신문“책을 발간과 동시에 또 박정희 전 대통령을 둘러싼 아까 이제 저희가 간단히 이야기 나눴지만 유경수 여사 그 시해 사건을 다루는 암살자들이라는 영화가 개봉해서 상당한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마치”
2026.09.29매일신문“아 저는 내용을 다 읽어 봤는데요. 뭐 급히 내셨다고 말씀하셨지만 그동안에 오랫동안 취재를 하셨던 내용들을 자 총망라 하셨으니까 상당히 그니까 뭐랄까요? 우리가 한번 들어본 내용들도 들어가 있고 아 이런”
2026.09.29매일신문“근데 그 지금 국민에서 어쨌든간에 얘기하는 거 하고 있는게 아 우리 박민영 대변인 상세히 설명을 해 주셨지만 그 표현의 자유가 아니다. 이거는 선 넘었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선 넘었다 그러면서 노무현 전 대통령”
2026.09.28매일신문“들었습니다. 사건들 그동안에 근데 이걸 좀 챙기지 못했던 부분에 대한 지적도 좀 있는 거 같아. 그동안에 90년대였나요? 그 그곳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뭐 이런 데서도”
2026.09.28매일신문“그 영화라는게 뭐 창작의 자유, 상상의 영역 이런 얘기 하지만 진짜 문제라 문제는 그러니까 이 영화 보시면 저 영화 안 봤습니다. 이제 저희 스토리는 대충 다 봤어요. 그랬더니”
2026.09.28매일신문“저는 단정할 부분이 있다고 봐요. 똑같이 미러링 대응하면 어떨까 싶은데 그 댓글 같은 경우에는요. 댓글 좀 띄워주실래요? 댓글 보시면 저희 네이버 영화 댓글 긁어 왔는데 댓글 공감순으로 보면 다 1점이에요.”
2026.09.28매일신문“영화 내용을 두고 영화적 상상을 벗어난 정치적 프로파간다다. 정치적인 선전 선동이다라는 비판이 나옵니다. 선을 넘은 거 아니냐 이거. 선을 넘은 거 아니냐? 의도적으로 왜곡하고 국민을 호도한다라는 그런 지적이”
2026.09.28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