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논란 · 발언 23
이 이슈에서 김용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사망에 이르게 했다라는 내용은 그 당시에 아주 철저한 수사를 통해서”
2026.10.03매일신문“예 이런 짓들을 지금까지 계속 벌이고 있고요. 앞으로도 계속될 거예요. 네 알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네”
2026.10.03매일신문“사람들은 창작의 자유라든지 뭐 아 약간의 그 원래 사실에 약간의 뭐 그 픽션을 가미했다라고 얘기했는데 제가 볼 때는요 0.1%도 안 되는 사실에 99.9%의 구포사의”
2026.10.03매일신문“근데 내용을 보니까 이게 뭐 자기네들이 자꾸 뭐 이제 이건 창작이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2026.10.03매일신문“뭔가이 북한이 한게 아니라 박정희가 고의로 죽지는 것이다라는 쪽으로 지금 몰아가려고 하는 거는요.”
2026.10.03매일신문“완전 거짓말이다. 네. 왜냐면 네. 그 그 박 대통령을 향해서 쏜이 육영수 여사의 이마를 관통해서 그”
2026.10.03매일신문“박정희만 없었으면 이 나라를 자기네들이 원하는 체제 자기네들이 원하는 사상의 나라로 금방 만들었을 텐데 이 박정희라는 이 한 사람”
2026.10.03매일신문“예. 이거는 완벽한 날조를 하고 있는 거거든요. 마치 뭐 청와대 기획에 의해서 육영수 여사가 돌아가셨다라는”
2026.10.03매일신문“그러니까 이게 실증적인 역사가 아니라 어떤 집단이나 사회가 자기네들이 원하는 쪽으로 이걸 이제 그 뒤집어”
2026.10.03펜앤마이크TV“청와대 아니면 중정의 작품일 수도 있다는 식으로 이 소위만하는 이게”
2026.10.03펜앤마이크TV“전쟁이라고 볼 수가 있죠. 음. 그런데 이제 이런 것들을 그 아 이론적으로 뒷받침하는 이론들이 좀”
2026.10.03펜앤마이크TV“아 이건 중앙정보부가 뭔가 의도적으로 이 범인을 행사장으로 집어넣기 위해서 일부러 이 그 경호를 약화시켰다 이렇게 지금 몰고 가고 있는 겁니다. 그건 말도 안 되는 거고. 그리고 또”
2026.10.03펜앤마이크TV“음. 그런데 이거를 마치 문생왕이 쏜게 아닌 뭐 뭐 중앙정보부와 뭐 어떤 그 연계가 있는 제3의 인물 음 제3의 인물이”
2026.10.03펜앤마이크TV“그 거의 수십 가지인데이 제일 악질적인게 뭐냐면은 지금 이 사건의 핵심 본질이 뭡니까? 예. 이 이 그 북한 공작원의 지령을 받고 조총련 간부에게 지령을 받은 문세이”
2026.10.03펜앤마이크TV“네. 이거는 그냥 우연이라고 보기는요. 일종의 1년의 그이 공작이라고 봐요. 이거는 이제 우리가 보면 그냥 하나씩 떨어진 단편이라고 보지만 그 흐름으로 보면은 아 이거는 뭔가”
2026.10.03펜앤마이크TV“북한이 자기들이 진짜 한 것도 인정 안 하는 게 북한 아닙니까? 네. 끝까지 본인들이 했던 무력도발에 대해서”
2026.10.03펜앤마이크TV“유경사를 실제로 그 저격을 한 범인이 문세관과 조총련과 북한 공작원이라는 사실이 명명백백하게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이거를 음”
2026.10.03펜앤마이크TV“곳에서 어떠한 그 저기 저격수 암살자가 네. 그 이 조준경이 달린 그 이경용 소총 있잖아요. 그걸 가지고 그 이 연단에 있는 유경사설사를 겨누는 장면을 잠깐”
2026.10.03펜앤마이크TV“완전히 뒤집어 버리려고 하는 음 이러한 그 일련의 이제 문화 그 이”
2026.10.03펜앤마이크TV“아, 물론 뭐 이 암살자들 영화가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뭐 언론에서 계속 보도를 하고 또 무슨 그 이 뭐 예고편이라고 하는”
2026.10.03펜앤마이크TV“창작의 자유라든지 뭐 아 약간의 그 원래 사실에 약간의 뭐 그 픽션을 가미했다라고 얘기했는데 제가 볼 때는요 0.1%도 안 되는 사실에 99.9%의 9포사의 가짜를 뒤집어 엎어 버린 겁니다.이”
2026.09.29매일신문“뭐 이 사실에다가 약간의 뭐 허구를 가미했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이건 완전”
2026.09.29매일신문“그 그 당시에 이제 수사 과정에서 제일 문제가 된게 그 네 번째 쏜 총알이네 번째 예예 유경수여사 이마를 관통을 했는데”
2026.09.29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