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의 영화 검열 시도와 중국 자본 음모론을 비판
암살자들 논란 · 발언 12
이 이슈에서 서용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이건 진영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는게 유족들은 반발을 충분히 할 수 있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시비를 가리고 법적 판단을 받아도 된다고 봐요. 그다음 정치권에서도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어떤 애정이 있는”
2026.09.29MBC 라디오 시사“진우 가만 보면 점점 수준이 낮아져요. 그 중국 자본이 들어오면 이 영화가 오염됐습니까? 이거는 이제 금융을 아는 사람이면 그렇게 얘기하면 안 되고 중국 음모론 또 꺼내 드는데 당대표가 음모론에”
2026.09.29MBC 라디오 시사“위축 위축이라는 말을 제가 좀 쓰고 싶은 건데 창작을 저는 표현의 자유까지 저는 그 해석하고 싶지 않아요. 어 창작이라는 것들이 문화 예술 안에 있는 아주 중요한 정신입니다.”
2026.09.29MBC 라디오 시사“그니까 영화는 영화로 봐야 되는데 이게 이제 암살자들은 논란이 있는 영화를 논란이 있는 영화로 봐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논란을 가져온 건 맞는데 그니까 영화적 가설과 역사적 사실은”
2026.09.29MBC 라디오 시사“그러니까 영화는 영화의 영역에서 존중할 부분은 존중해야 되는 것이지 정치 영역에서 서로 간의 소재거리 아거다고 얘기했지만 삼을 수는 있으나 물리적으로 우리 영화인들이나 예술인들을 국감장에 세워서 정치적”
2026.09.29박성태의 뉴스쇼“그러니까 이제 이 암살자들이라는 영화 자체가 저 앞서도 앵커께서 영화는 영화라고 말해야 되지 않냐? 근데 이제 이 영화는 논란이 있는 영화인데 그냥 논란이 있는 영화일 뿐이다. 저는”
2026.09.29박성태의 뉴스쇼“왜냐면 재해석이든 신나로의 각색이든 그거는 각자 국민들 각자의 선택권이에요. 그래서 그거는 뭐 굳이 가려서 본다는 자체가 뭐 벌써 머릿속에 이념적인 재단이 들어갔기 때문에”
2026.09.29박성태의 뉴스쇼“예 근데 그걸 가지고 좌우로 나눠서 무슨 이득이 있겠어요? 이거는 그냥 이거를 뭔가 그 이념적인 또 하나의 그 땔감으로 사용하려는 측의 주장이 아닌가 싶어서 저는 논란으로서 여기 마무리하는 것들이 훨씬 좋지 않을까”
2026.09.29박성태의 뉴스쇼“지금 이제 비상임 이사라는 그러니까 저는 민주당 올랐어요. 죄송합니다. 예. 아닙니다. 민주당에서도 이제 그 영화와 관련돼서 참고인 증인은 아니고 참고인을 불렀다는 자체도 부적절하단”
2026.09.29박성태의 뉴스쇼“그러니까 이제 이 암살자들이라는 영화 자체가 저 앞서도 앵커께서 영화는 영화라고 말해야 되지 않냐? 근데 이제 이 영화는 논란이 있는 영화인데 그냥 논란이 있는 영화일 뿐이다. 저는”
2026.09.29박성태의 뉴스쇼“사실 이제 영화의 색깔을 붙이게 된게 왜 그렇게 됐나 저는 좀 아쉽긴 해요. 영화는 영화로서 좀 평가를 받았으면 좋겠는데 이게 이제 정치적으로 이게 뭐 사실 뭐 좌파 좌파가 만든 영화고 좌파들의 음모다.”
2026.09.28YTN 라디오“사실 이제 영화의 색깔을 붙이게 된게 왜 그러게 됐나 저는 좀 아쉽긴 해요. 영화는 영화로서 좀 평가를 받았으면 좋겠는데 이게 이제 정치적으로 이게 뭐 사실 뭐 좌파 좌파가 만든 영화고 좌파들의 음모다.”
2026.09.28YTN 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