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자작극 음모론을 비열한 역사 왜곡으로 비판
암살자들 논란 · 발언 11
이 이슈에서 선우윤호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아 그때 당시에 이 허진호 감독 연령 때가 10대였대요. 10대? 예. 초등학생 뭐 중학생 나이. 그러니까 아 뭐 어디서 그렇게 배우고 보고 자라왔는지 모르겠는데 이거 완전한 망상의”
2026.10.04펜앤마이크TV“슬리슬쩍 밀어넣었다. 비열하다는 거죠. 누가 봐도 의도는 뻔한데. 그래 놓고 본인들이 이제 문제 제기하면 나는 그런 말 한 적 없는데.”
2026.10.04펜앤마이크TV“그래서 저희가 이제 뭐 보고 판단해라 이런 것들은 더 이상 어 궤변입니다. 궤변. 이것은”
2026.10.01펜앤마이크TV“특히나 암살자들에 대해서 2030 세대의 분노가 고스란히 담긴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것은 명백한 역사 왜곡이다라는 반응을 청년들이 아니나 다를까 저희가 방송에서 다룬 바가 있죠.”
2026.10.01펜앤마이크TV“오늘도 말씀드릴 예정이고 암살자들은 그야말로 폭망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흥행 예매율 부분에서 뭐 추석 버프를 잠깐 그리고 오픈발이라고 하죠. 이런 것들을 잠깐 봤더니 이제는 뭐 흥행도 지지부진한 그런 상황이고 법적 처벌”
2026.10.01펜앤마이크TV“쓰고 있는 상태입니다. 자, 그리고 암살자들 관련해서 지금 이 청년 세대가 특히나 청년세 청년들 2030 청년들 뭐 10대들 청소년들까지 포함해 가지고 굉장히 화가 난게 뭐냐면은 이 선택적인 내로남불식 표현의 자유 언급”
2026.09.29펜앤마이크TV“암살자들에 대해서요. 논란이 굉장히 거센데 여러분들 우선 이 암살자들 뭐 제가 이따 나누겠지만은 대체 이러한 내용들 관련해서 우선 많은 국민들이 지적했던게 어떤 포인트였냐면은 북한 선전 매체 영화와 비슷하다.라고”
2026.09.29펜앤마이크TV“짓고 넘어갈게요. 보시면은 아, 네. 이 그러니까 이것도 좀 신기해요. 보면은 자막은 그대로 띄워 주시고 어, 커뮤니티 모니터링을 좀 해 왔어요. 근데 제가 지금 이 보여 드리는 커뮤니티 클리앙 커뮤니티”
2026.09.28펜앤마이크TV“암살자들 어떻게 이따위를 만들 수가 있느냐라면서 국민들이 상당수의 국민들이 비판하고 비판을 가하고 있는데요. 이 내용이요. 보니까 제 저희 펜앤마이크 의견이 아니라”
2026.09.28펜앤마이크TV“표현의 자유라고 저들은 외치지만 좌파들 극좌들은 표현의 자유를 외치지만은 막상 저희가 몇 달 전으로 기억을 돌이켜 보면은 배제고 사태에서 이 표현의 자유 지켜졌습니까? 그들의 선택적인 내로남불적인 표현의”
2026.09.28펜앤마이크TV“영화 암살자들 저는 영화라 부르기도 좀 싫은 그런 것이 있는데 그런 것이라 표현할게요. 이 암살자들이란 것이 있는데 내용을 보다 보니까 어떤 내용이냐? 실제로 영화를 본 사람들에 의하면은 마치 이 영화가 국민들을”
2026.09.28펜앤마이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