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4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5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분석 영상 412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4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5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분석 영상 41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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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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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이 가장 문제라며 정리된 사건을 다시 끌어올렸다고 비판

암살자들 논란 · 발언 16

이 이슈에서 장예찬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힘들어. 지켜는 박정희 대통령과 유광 사님을 존경하는 국민들이 더 힘들고 그 박근혜 전 대통령님과 박지원 회장님 마음이 어떨지는 내가 감히”

    2026.09.30매일신문
  2. “반일 하면이 좌파들 살살 긁어주면 돈이 되는구나 그쪽으로 계속 가버리다가 가다가다 선을 넘어서 암살까지 나온 건데 이거는 아주 단재를 해야이”

    2026.09.30매일신문
  3. “국민들이 불매 운동으로 너희 좌파들이 문화 예수에 찜쪄먹던 시대는 끝났다. 너희도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라.”

    2026.09.30매일신문
  4. “뭐 숨만 씌어도 막 조리돌림 당하고 불매 운동 당하고 막 난리가 나는데 좌파들은 너무 지들 마음대로 뭐해도 돼. 진짜 열 받는 거 뭔줄 아세요? 그 배제고 학생들 스타벅스 이제 막 논란됐을 때”

    2026.09.30매일신문
  5. “하든가 아니면 그냥 얌전히 짜지고 그 리키 베이저스인가요? 외국의 개그맨이 무슨 미국 시상식에서 한 말 있어요. 너네 제발 멋도 모르면 조용히하고”

    2026.09.30매일신문
  6. “그냥 영화나 찍고 감사합니다. 상이나 받고 집에 가라고. 그 굉장히 유명한 명 대사거든요. 시상식 진행하면서 했던. 그러든가 제발 어서프게 아는”

    2026.09.30매일신문
  7. “그래야만 이런 식의 역사 왜곡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아요. 보수 우파는요”

    2026.09.30매일신문
  8. “힘들어. 그리고 저걸 지켜보는 박정희 대통령과 유광수 여사님을 존경하는”

    2026.09.30매일신문
  9. “국민들이 불매 운동으로 너희 좌파들이 문화 예수에 찜쪄먹던 시대는 끝났다. 너희도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라.”

    2026.09.30매일신문
  10. “몇 억씩 받으면서 그렇게 평등이 좋고 좌파 사상이 좋으면 엑스트라들이랑”

    2026.09.30매일신문
  11. “열 받는 거 뭔줄 아세요? 그 배제고 학생들 스타벅스 이제 막 논란됐을 때 학생들도 학생들이지만 한 뮤지컬 배우가 아무런 그 사건 그 논란과 관련 없이”

    2026.09.30매일신문
  12. “그의 자유도 선이 있죠. 그리고이 영화는 아주 교묘하게 이게 사시는 것처럼 왜곡해 놓았다고 많은 전문가들이 이야기하고 있고 네. 그 유족들이 여전히 버젓이 눈 뜨고 살아 계십니다. 그 유족들 입장에서는 너희”

  13. “ETF 레버리지로 수수료 엄청 당겨서 청년들 어 자산 다 박살내고 미래에셋 박현주가 돈이 남아 도나 봐. 그러니까 포시즌 호텔에서 VIP”

    2026.09.29매일신문
  14. “사실은 훨씬 더 심각하게 법으로 처벌되고 용납해서 안 되는 표현의 자유 아닌가요? 넌 난 너무 심각한”

    2026.09.29매일신문
  15. “아니더라도 거기 나온 사람들의 발언을 우리가 용납할 수 없어서 막 법으로 처벌하자 어쩌자 하는 논리라면 이게”

    2026.09.29매일신문
  16. “자본이 400억이 들어갔다잖아. 동아시아의 평화를 위협하는 모든 문제들을 시진핑과 중국의 그 아리들이 만들고 있어요. 반중이야말로이”

    2026.09.29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