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박정희를 악마화하는 폐륜 영화라며 비판
암살자들 논란 · 발언 20
이 이슈에서 이준우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저는 여기서 무서운 경냐면이 배우들이 이런 얘기를 했었어요. 원래 처음 나왔던 시나리오를 대로 갔지만 난 이형 안 나왔다라고 얘기를 하는 배우가 있었다 그러더라고요. 도대체 처음 시나오는 어땠길래”
2026.09.30매일신문“그렇죠. 파금 파멸되고 있는 거죠. 했들 겁니다. 그고 지금 홍보한다고 사인해가지고 인지션 같은 그러더라고요. 추천하면서 뭐 저는 장동군도 거기 있고 김원 씨도 있고 박호 감독도 있고 뭐”
2026.09.30매일신문“그게 바로 암살자들이라고 소문이 났기 때문에 그때 월요일에 뚝 떨어졌죠. 갑자기 이등으로 떨어졌는데 그 또 이제 소문이 나니까는 또 민주당책 좌파징행에서 야 우리가 살려줘야 돼. 우리가 살려줘서 흥행을 해서 돌벌려야”
2026.09.30매일신문“스토리가 이제 어 유경수 여사가 시해되는데 그 시해 배경에 남편인 박정인 전 대통령이 있다는 것을 강하게 냄새를 풍기는 그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보고 나면은 굉장히 찜찜하다 하더라고요. 왜냐면”
2026.09.30매일신문“마지막 한 마디만 들을게요. 지금 국정감사곧 열리지 않습니까? 국정감사 또 어떻게 건국 전쟁을 감독한 감독이 있습니다. 그 감독이 국감장에 나왔습니까? 안 나왔습니까?”
2026.09.30디지틀조선TV“그래서 나온 얘기 뭐냐면 저 영화는 그냥 영화가 아니라 폐륜 영화다라고 하는 거고 여러분 페륜 영화 있잖아요. 가족끼리 같이 볼 수가 있습니까? 온 가족이 같이 갔어. 엄마, 아빠, 아들, 딸 같이 갔어.”
2026.09.30디지틀조선TV“어 영화 이제 핵심 스토리는 이거예요. 유경수 여사가 이제 사망했는데 그 사망의 배경이 바로 남편 박정희 전 대통령이 있었다는 것이 저 아니 뭐 북한 소행이라고 다 밝혀진”
2026.09.30디지틀조선TV“저는 기다리고 있는게 뭐냐면 이재명이 여기서 SNS 한 마디 언제 하나 그 기다리고 있어요. 왜냐면 이게 지금 본인 지지로 안 떨어졌었으면 만약에 안 떨어졌다면이 영화 보러 왔을 거예요.”
2026.09.30매일신문“저는 여기서 무서운 경냐면이 배우들이 이런 얘기를 했었어요. 원래 처음 나왔던 시나리오를 대로 갔으만 난 이형 안 나왔다라고 얘기를 하는 배우가 있었다 그러더라고요. 도대체 처음 시나오는 어땠길래”
2026.09.30매일신문“스토리가 이제 유경수 여사가 시해되는데 그 시해 배경에 남편인 박정인 전 대통령이 있다는 것을 강하게 냄새를 풍기는 그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보고 나면은 굉장히 찜찜하다 하더라고요. 왜냐면”
2026.09.30매일신문“이 북한에서 이 영화를 만든 목적이 뭐겠습니까? 네. 목적. 목적이 허구. 허구의 그”
2026.09.30매일신문“그 빈자리가 많다는 거죠. 관을 넉넉하게 많이 잡아 가지고 이 영화에서 사람들이 많이 올 거 아니 보러 올 걸 대비해서 관을 넉넉하게 잡아 놨는데 생각보다 많이 안 본다. 왜 많이 안 보죠? 이 스토리 줄거리가”
2026.09.30매일신문“아니 예. 그 저는 이 지금 좌파들이 이런 콘텐츠를 만든 이유가 뭔가 생각을 해 보면요. 의식화 교육이라 생각합니다. 옛날에 의식화 교육이라 하면 지하에 있는 무슨 골방이라든가 아니면 교실 강당이라든가 가둬 놓고”
2026.09.30매일신문“자, 저는 이거야 말로 많은 국민들이 보면서 이재명의 실체를 알 수 있었다라고 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았다는 면에서 민주당에서 반성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자, 그리고 지금 또 AI로 만든 콘텐츠로 돌고”
2026.09.29펜앤마이크TV“이거는요 어 보지 않습니다. 예매하지 않습니다. 이거 누군가 조직에서 하는게 아니에요.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우야 우리 이렇게 하지라고 하면서 그게 공감을 얻어 가지고 확산되고 있는 거거든요.”
2026.09.29펜앤마이크TV“많은 국민들이 홍해걸 씨와 같은 마음일까 생각듭니다. 우리가 역사에서 사실을 모르고 있는 건 뭐 새롭게 드러난 거면 모르겠는데 저 영화 스토리는요 완전 허울한 걸 지금 다 알고 있지 않습니까?”
2026.09.29펜앤마이크TV“그렇죠. 북한이 조총련을 움직였고 조총련에서 극좌 사회주의 활동가로 활동했던 문세강의가 한국에 들어와서 영부인을 어 시해했기 때문에 거기에 들어와서 어 그 라인을 쭉 보면은 이게 어 김효령인가요? 하는 조총련의”
2026.09.28디지틀조선TV“그래서는 들어 싶은게 뭐냐면은이 영화가 실제 사건을 모티브 한 건 괜찮아요. 하지만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한 것은 나아가서 그것을 어 교묘하게 예”
2026.09.28디지틀조선TV“대표적인 사례라고 저는 봅니다. 일단 스토리가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유경수 여사가 문강에 의해서 시해됐지 않습니까? 네. 역사적 사실이 영화의 핵심 주제 뭐냐면 그게 아니라는 거예요.”
2026.09.28디지틀조선TV“이런 영화를 만들었죠? 그러니까 지금 문화계가 좌파에 의해서 굉장히 오염이 많이 됐다. 저 그 얘기를 하고 싶은데 이거는 역사를 어떤 문화 콘텐츠 유행해 가지고 왜곡시키는데 지금 어 활용되고”
2026.09.28디지틀조선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