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좋아하게
이재명 대통령이 쓴 '좌아하게'라는 신조어를 두고, 이것이 국민 전체가 아닌 지지층 결집만을 겨냥한 발언인지, 그리고 대통령의 품격에 맞는 표현인지를 놓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보수 진영에서는 문성호가 이 표현이 좌우를 이분법적으로 갈라 반쪽만을 상대하려는 발언이라고 비판했고, 선우윤호는 전국민이 놀랄 표현이며 지지자들 내부에서도 비판이 나온다며 품격 없는 행동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권유(목격자K)는 우아함과 거리가 먼 SNS 행보라는 점을 짚었고, 김세종도 품격 없는 행동이라며 강하게 비판하는 등 보수 진영의 부정적 평가가 일관되게 나타났습니다. 검증되지 않은 일부 출연자들 역시 이 표현이 지지층 결집을 우선한 워딩이며 국민을 반쪽으로만 보는 위험한 인식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진영 간 차이가 뚜렷한 사안으로, 보수 쪽의 비판이 집중된 반면 다른 진영의 반론은 이 데이터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패널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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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어 상대진영은 어차피 뭐 선거 때도 날 안 찍었을 거고 앞으로도 날 지지하지 않을 거기 때문에 필요 없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거 같은데 이거 굉장히 위험한 생각이시고 그리고 이렇게 가다 보면은 매몰되기”
2026.10.03펜앤마이크TV
“아, 네. 그니까 저는 그 손수대님이 말한 것처럼 우아하게 끌어내리자. 정말 기가 막힌 코멘트였던 거 같아요. 좌하게라고 하는 반통령 인증석씨 나왔는데 우아하게 끊어 끌어내리자. 자막 두 번째 띄워”
2026.10.03펜앤마이크TV
“심지어 저는 너무 안타까운게이 시점 자체에 대해서 솔직히 얘기를 하고 싶어요. 불과 열흘 전에 우리 국군 장병이 정말 소중한 국군 장병께서 북한의”
2026.10.03펜앤마이크TV
“불과 2주 전에 대통령이 연설해서 뭐라고 했습니까?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라고 하자마자 갑자기 친노 친문 이러면서 본인들지지 세력의 그런 호응을 이끌어내려고 했었죠. 2주”
2026.10.03펜앤마이크TV
“우아한 얼굴을 갖고 계신 우리 최제 대변님 다음이어 가지고 상당히 부담되는데 제가 이제 좌한 얼굴을 사람으로서 되게 부담되지만 일단은 이어가자면은 일단은”
2026.10.03펜앤마이크TV
“그니까 사실 이게 뭐 이재명 본인부터가 우아하지가 않아서 이런 표현 쓴거 어떻게 보면은 국민들이 보기에는 뭐 저럴 줄 알았지만 저걸 공식적으로 티를 낸 거잖아요. 그러니까요.”
2026.10.03펜앤마이크TV
“이재명 대통령은 굉장히 어떻게 보면은 그 정치적 유분리에 따라서 계속해서 움직인단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우아하지 못한 것이고 그다음에 우아한 거랑 이제 거리가 먼 거고요. 두 번째로는 그런게 있어요.”
2026.10.03펜앤마이크TV
“단어예요. 넉넉하지 못하잖아요. 이미 좌라는 거 자체가 좌우를 이분법적으로 생각을 하면 반절이고 그중에도 사실”
2026.10.03펜앤마이크TV
“이게 이슈라고 봐야 될지 정말 아니 이런 표현을 이재명이 쓴다고 전국민이 좀 놀라고 심지어는 극자들 내부에서마저도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사안이 있습니다. 바로이 우아하게는”
2026.10.03펜앤마이크TV
“가혹하지는 않을까? 정작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게 대통령이어서 그래요. 대통령의 언어니까. 대통령의 언어가 이렇게 한쪽에서만 통용되는 용어를 썼을 때 네. 그럼 이제 여러 사회적인 사회학적인”
2026.10.02장르만 여의도
“그런 방식으로 하시네 말씀드리면 그러니까 저는 아까 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에 대해서 이제 비판적인 견해를 갖고 있다 말씀드렸으니까 그 얘기를 다시 하지는 않고 그래 저는 다른 정치인들도 좀 마찬가지인 거”
2026.10.02장르만 여의도
“사실 저는 최근에 대통령이 진짜 소가리를 우리 진영의이 갈등 때문에 하는 거 같다. 모든게 지금 머릿속에 국정에 집중을 못 하고 이 진영을 어떻게 결속을 시켜서 이거를 좀 국정동력으로 삼을까 하는데 자꾸”
2026.10.02장르만 여의도
“같고. 아니 소모적이에요. 단어 가지고 좀 이렇게 좀 비생산적인 논쟁 안 했으면 좋겠고 제가 지금 이거를 제가 좀 그 배경을 설명하면 모든 국민을 봐야 되는게 맞아요. 대통령. 하지만 모든 국민 속에 이재명”
2026.10.02장르만 여의도
“근데 감개가 무량한게 원조 좌파인 제가 좌파연하고 있을 때는 사람들이 어 난 좌파 아니야. 심지어는 어 우리 진보 아니야. 이것도 많이 있었는데 옛날에 2000년대 초반에 민주당이 자기들 진보라고 안”
2026.10.02장르만 여의도
“아, 대통령 아, 저는 그 어제 사실 제가 그 브리핑할 때 이재명 대통령 엑스를 막 읽었거든요. 근데 댓글에 와, 뭐 멘트가 너무 좌아하다, 이런 댓글이 달려서 이게 무슨 뜻인가 했는데 대통령이 직접”
2026.10.02장르만 여의도
“예. 사실 트럼프가 선례가 됐기 때문에 좀 덜 신선하지. 트럼프란 존재를 싹 지우면 이재명 대통령이 굉장히 특이한 경우예요. 자기 속마음이며 하고 싶은 얘기를 그냥 온라인으로 다 쏟아낸단”
2026.10.02뉴스토마토
“생각을 한다면 사실상 지금까지 정치 권력의 언어를 해석하는 것을 독점해 왔던 유통업자들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누구지 알지? 예. 직거래가 시작되자마자 가장 먼저 반응했던 유통업자 중 하나였고 사실”
2026.10.02뉴스토마토
“지지자들을 대상으로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기보다 지지자를 대상으로 어 저쪽이 저열하게 나오더라도 위고”
2026.10.02뉴스토마토
“예.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 정책과 성과를 기록하는 시민 아카이브 온라인 아카이브를 소개하면서요. 지지자들한테 이 말을 했습니다. 여러분 좌하게 좋아하게 한번 어 쓰실 사용하시라고”
2026.10.02뉴스토마토
“본인이 그 사이다 시절에 대한 향수가 상당히 지금 많이 있으신 거 아닌가 싶어요. 게다가 약간 중독도 좀 되신 거 아닌가 싶어요. 중독이”
2026.10.02KBC 뉴스
“대통령은 헌법상 국민 통합의 상징이자 국민 전체를 대표하는 직이거든요. 근데 국가 원수가 국민을 우 좌로 나누고 예 그 이분법적 언어유희를 즐기는 순간에 대통령은 그 국민 통합의 대상이 아니라 국민 분열의”
2026.10.01매일신문
“우아하게 우를 쓰기 싫어가지고 좌아하게라는 표현을 신조어를 만든다는 거 자체가 저는 그게 무슨 DC인사이드 이런데 있는 게시판의 글인 줄 알았거든요. 대통령이 국군의 날에 그런 메시지를 남기는 것부터가”
2026.10.01매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