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완수사권 폐지
지금 논쟁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입법을 언제, 어느 수준까지 밀어붙일지를 두고 벌어지고 있는데, 발언자 다수가 보완수사권 폐지 자체의 실효성과 부작용을 문제 삼는 쪽에 서 있다. 박정호는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이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을 떨어뜨리는 역할을 했다고 비판했고, 이동형은 미성년자 성범죄 증거 확보 같은 실제 사안과 검찰 권한의 상관관계를 따지며 폐지의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했으며, 김규현은 검찰개혁이 끝나지 않는다며 공소청·중수청 폐지까지 언급하는 등 진보 진영 내부에서도 우려가 나온다. 보수 진영에서는 검찰개혁의 필요성에는 동의하면서도 형사 문제의 책임 소재와 해체식 개혁의 논리적 타당성을 문제 삼는 목소리가 있었고, 신분이 확인되지 않은 한 출연자는 검찰 부패 때문에 기능을 분리하는 것 자체는 동의한다며 시민들의 두려움을 보완할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검찰개혁의 진전과 급진적 요구 사이의 입장 차이를 설명하는 발언도 있었으며, 보완수사 관련 기사가 특정 의도로 쓰이는 측면을 지적하는 등 논의가 검찰개혁의 방향과 속도를 둘러싼 진영 내·진영 간 이견으로 확산하고 있다.
패널 105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것도 그 보완수사권 폐지 때문에 지지율이 많이 떨어진 영향이 있잖아요. 그러면 자기네들 책임감을 가져야 될 거 아니야. 근데 3자 찍네 2자 찍네 하면서 뭐”
2026.09.23이동형TV
“이렇게 가야 되는 것인지 결국 이번에 이제 보안수사권 폐지 문제도 어떻게 보면은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을 떨어뜨리는 역할한 거 아닙니까? 돌이켜 보면 국민들의 여러 우려와 염려를 낳으면서 그걸 이제 수기”
2026.09.23이동형TV
“안 끝납니다, 이거. 그러니까 아니 미성년자 성범죄에 대해서 영상 녹화한 거를 증거로 쓰는 거랑 검찰개혁이랑 뭔 상관이냐고. 근데 이거 하면 부활한다고 다 안 된다잖아. 그냥 마구잡이에요. 마구잡이. 옛날에”
2026.09.23이동형TV
“여러분들은 제가 말씀드리 검찰 개혁이 언제 끝나는가? 언제 끝나요? 안 끝납니다. 왜냐면 우리나라에서 만약에 공소청을 그냥 없애 버려. 중수청도 없애 버려. 검찰이 여전히”
2026.09.23이동형TV
“버리고 다시 만들고 하는 것은 맨날 옥상옥이죠. 그걸로 개혁이 되나요? 그러니까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고.”
2026.09.23매일신문
“그냥 검찰 해체가 됐다. 전 이거는 말이 안 맞다고 보는 거예요. 계속. 그리고 검찰 그니까 맨날 누구의 트라우마를 지우고 뭐가 좀 잘못된 거”
2026.09.23매일신문
“아, 근데 저는 그 검찰개혁 검찰 아, 오늘 그 주제가 그건 아닌 거 같은데. 검찰 검찰개혁 관련해서 과연 검찰을 개혁해야 되는 방향이 뭔 것인가? 그냥 없애 버리는게 맞는 것인가? 아 없애는 거 말고 수사랑”
2026.09.23매일신문
“우리가 뭐 사법을 왜 파괴하냐? 왜 검찰의 보완수사를 완전 폐지하냐? 이것이 바로 헌법 질서 파괴가 우리의 삶에 바로 직결되는 것이요. 최근에 이천에서 발생한 사건 보셨습니까? 어떤 거였죠? 외국인들로 추정되는”
2026.09.23YTN 라디오
“그렇습니다. 근데 저는 이게 이제 두 가지 측면이 있을 것 같습니다. 하나는 보완수사가 보완 수사 자체가 없어졌느냐? 그냥 검찰의 보완수 사건이 없어진 거지 보완수사가 없어진 건 아니거든요.”
2026.09.22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좀 책임지는 모습. 저 아직도 기억나요. 민주당 과거 노무 문재인 정부 때 어 뭡니까? 그 음”
2026.09.20뉴스토마토
“갖다가 피부로 느끼게 해 줘야 되는데 그것의 공감대 형성에 실패를 했게 지금 지지 하락의 원인 중에 하나잖아요. 그렇죠? 예. 예. 국민들이 피해자가 공감하지 못하는”
2026.09.20뉴스토마토
“보면서 저 굉장히 부끄러웠습니다. 아니, 어, 같은 우리 소위 말해서 민주당 계열 또는 범여권 계열의”
2026.09.20뉴스토마토
“했어요. 그런데 그 20년 넘는 그 경찰 검찰 개혁의 자부심이 이번 보안수 사건 완전 폐지 과정에서 피해자들 특히 경찰의 부실 수사로”
2026.09.20뉴스토마토
“과정에서 한 번도 저는 검찰 개혁 과거 어 노무현 전 대통령 시절부터 검찰 개혁에 대해서 자부심이 있었거든요.”
2026.09.20뉴스토마토
“그거는 억지라고 봐요. 어쨌든 이제 그렇게 똑같은 사안을 정반대 방향으로 해석하면서 이제 생기는 문제가 있고 그래서 이제 이런저런 사안들이 당장 이제 그 행안부에서 냈던 그 이제 개편안과 관련돼서 이제 중수청”
2026.09.10스픽스
“지금 모든 수사를 이제는 경찰이 다 하게 됐거든요. 근데 지금 밝혀진 내용들만 보더라도 장용기 사건 그리고 제주도 사건 같은 경우에 과연 우리가 경찰을 믿고 안전하게 대한민국에서 거주할 수 있는가에 대한 의문이 점점”
2026.09.06펜앤마이크TV
“그러니까 결국에는 지금 간접 수사가 거의 99%라고 하잖아요. 그니까 검찰에서의 간접 수사가 거의 99%고 그 1%의 직접 수사 그러니까 본인들이 그 정치 수사라고 하는 그”
2026.09.06펜앤마이크TV
“그러니까 결국에는 지금 간접 수사가 거의 99%라고 하잖아요. 그니까 검찰에서의 간접 수사가 거의 99%고 그 1%의 직접 수사 그러니까 본인들이 그 정치 수사라고 하는 그”
2026.09.03펜앤마이크TV
“돼요. 이거 이렇게 덮겠습니다라고 그 송치를 하는데 불기소 의견으로 송치를 하면 검사가 보고 나서 야 이거 문제 있네. 법리적으로 굉장히 문제 있어 다시 열어볼 수 있거든요. 지금은”
2026.08.30여의도너머
“분명히 말씀드릴 것은 대통령께서는 이번 형사 소송법 개정 형사 소송법에 대한 내용의 전반적인 취지라든지 핵심 내용을 당연히 충분히 숙 숙제하고 계시죠.”
2026.08.06박성태의 뉴스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