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봉기 임명보류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 임명 보류를 둘러싸고 청와대와 대법원의 갈등이 격화되는 가운데, 진보 성향 평론가들은 대통령의 재제청 요구가 헌법 정신에 부합한다고 옹호하며 조희대 대법원장의 정치적 의도를 비판하는 반면, 보수 성향의 서정욱 평론가는 대법원장 탄핵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전망하는 등 진영 간 대립이 뚜렷합니다. 박원석 평론가는 대통령의 재제청 거부가 헌법 정신에 맞다고 설명했고, 김완·노영희 평론가는 조 대법원장의 정치적 프레임과 사법권력 엘리트들의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중도 성향의 배종찬 평론가는 청와대의 재제청 요청이 지지율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분석했으며, 서용주·강성필·곽우신 평론가들은 임명 보류 과정과 후보자의 사과 발언 등 상황 전달에 주력했습니다. 논의는 주로 대통령의 재제청 권한 행사의 정당성과 대법원의 대응 방식을 두고 펼쳐지며, 옛 국면인 후보자 자격 검증 논쟁은 배경으로만 언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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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왜냐면은 대통령의 이 영향을 받아서 나중에 대통령의 재판이 임기 이후에 있을 경우에 유리하게 이야기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아닐 거야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게 어딨습니까? 법과 양심에”
2026.09.23디지틀조선TV
“아니 이게 그래서 이거는 뭐냐면 손목기이 판사가 부적절하다, 부적격이다라는 이야기를 하기가 어려울 거예요. 그래서 지금 사유가 없는 겁니다.”
2026.09.23디지틀조선TV
“근데 그렇게 본기 의원이 인사청문을 받을 수 있는 고난마자 지금 어떻게 하고 있는 거죠? 이재명 정부하고 민주당이 뺏는 거 즉 침해하고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민의힘이 어떻게 됐냐? 이번에 권한쟁의 심판을 넣었어요.”
2026.09.23디지틀조선TV
“지금 이제 손봉기 이제 이제 후보자 있지 않습니까? 이 후보자에 대해서 전 그렇게 이제 문제가 있다 그러면요. 국회에서 청문을 하면 돼요. 청문을 해 가지고 하자가 있다라는”
2026.09.23디지틀조선TV
“대법원의 소부 구조에 이재명이 확실히 믿을 만한 대법관은 한 명씩 심어놓고 사건이 올라와서 소부에서 본인이 원하는 결정이 안 나올 것 같으면 그걸 막아서 대법원 전원합의체로 가는 그런 상황까지 다 염두에 두고”
2026.09.05펜앤마이크TV
“고종황제나 하실 수 있는 일을 지금 하신 거예요. 예. 그렇 그렇게 돼서는 안 되겠죠. 예. 아,”
2026.09.05펜앤마이크TV
“그런데 만약에 헌법이 제와 관련된 표현을 또 다른 조문에서 어떻게 쓰고 있는지를 비교해 보면 또”
2026.09.04MBC 라디오 시사
“자, 먼저 궁금한 게요. 일단 청와대에서는 이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에 대해서는 국회로 이제 동의안을 안 보냈고 그리고 법원에 재청 그러니까 다시 제청하라고 요구를”
2026.09.04MBC 라디오 시사
“저는 어 우리 판사분들께서 예 이게 헌법과 법률 그리고 증거에 의해서 그리고 양심에 따라서 재판하는 거 아닙니까? 네.”
2026.09.04펜앤마이크TV
“저는 대한민국의 어떤 위기 중에 가장 큰 게 이재명이라는 사람이 제도와 시스템을 망가뜨리는데 사법부를 뒤흔들고 있지 않습니까? 삼권 분립을 쓰레기통에 처박아 놨습니다. 근데 그게 왜 그러냐? 이재명은”
2026.09.04펜앤마이크TV
“음. 지난 7개월 가까운 기간 동안에 협의를 이루어지지 못했는데 왜 조희대 대법원장께서는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만 추천을 해야 한다라고 고집하는 것인가? 청와대가 누구를 그 원하는 것과 관계”
2026.08.31MBN News
“음. 청와대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음. 염두에 뒀던 염두에 두지 않았던 그 결론은 지금 어 조희대 대법원장께서 제청한 손봉기 대법관”
2026.08.31MBN News
“그동안에 관리하고 안 맞아서 그런 거죠. 사실 오늘 법사위 현안질리가 예정이 되어 있었고 지금 이제 서연교 위원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의 출석을 요구한 상황이었는데 조희대 대법원장이 이제 불출석 사회에서 내고 못”
2026.08.31장르만 여의도
“거부하냐? 아, 그거는 저는 가능하다고 해석하는게 누차 말씀드리지만 국회가 임명을 국회 임명을 거쳐서 대통령이 임명한다는 거는 대통령 임명을 견제하는 거예요. 대통령이 임명할 때 마음대로 하지”
2026.08.31장르만 여의도
“좀 걸릴 것 같아요. 예. 그 그래서요 괴를 마 마찬가지로 대통령의 임명권도 심지어는 국회가 동의를 해도 국회가 이 사람 좋아요. 대법원장도 이 사람 좋아요. 했는데도 대통령은 임명권이 있으니까 거부할 수”
2026.08.31장르만 여의도
“어쨌든 지금 조희대 대법원장 부친상 당해 가지고요. 예. 지금 그 내일이 발인이에요. 그래서 아마 조금 시간이”
2026.08.31장르만 여의도
“이재명 대통령이 그 조희대 대법원장이 제청한 두 명의 후보자 가운데 한 명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에 대해서 아 사실상의 반려 다시 제청해 달라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근데 이분이 그분이잖아요. 그 이제 대통령이랑”
2026.08.31장르만 여의도
“전에 아무런 협의를 거치지 않았다는 얘기를 듣고 이게 도대체 어떤 의도를 가지고 추천을 했는지 차라리 이게 도발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했거든요.”
2026.08.30뉴스토마토
“중요한 것은 협의를 지난번처럼 이렇게 좀 독단적으로 해가지고 무리를 일으키고 좀 문제가 야기되는 그런 사태는 좀 피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니까 제일 중요한게 사실 노태악 대법관 후임으로 온”
2026.08.30뉴스토마토
“어 저도 이거 초유 사태라 가지고 어 사실 이번에 문제가 되었던 그 재청과 관련된 제청과 관련된 그 대법관 그 뭐야”
2026.08.30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