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지뢰부상 논란
지금 논의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뢰 부상 장병 관련 SNS 대응과 현장 미방문, 그리고 대북 제재 해제 발언을 둘러싼 대응 능력 논란을 두고 벌어지고 있습니다. 보수 진영 출연자들은 일제히 부정적 톤으로, 장성철은 대통령이 지뢰 사고 현장에 가지 않는 것을 북한 눈치 보는 대처로 비판했고 전계완도 현장 미방문 비판에 동의하며 대처 능력을 지적했습니다. 선우윤호는 대북 제재 해제 발언을 제정신 아닌 처사로 비판했으며, 손수조는 이재명 정부 국방부를 북방부라 부르며 같은 발언을 문제 삼았습니다. 권예영 역시 정부와 국방부의 지뢰 사고 대응 미흡과 책임 회피를 비판하는 등, 검증된 화자들 사이에서 정부의 대북 대응과 사고 처리에 대한 비판이 일치된 목소리로 나타났습니다.
패널 54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126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군도 그렇고 그 대통령의 메시지 관리 측면에서 UN 유에가 계실 때 이슈가”
2026.09.30KBS 1라디오
“왜 군수권이라서 그런 부분에 철저한 지시 원인 규명을 왜 지시하지 않았느냐 이거를 문제 삼는 것이지 실질적으로 뭐 이거 그때 연설의 연설 때문에 연설의 타격을 받기 때문에이 문제를 덮었다 이건 저는 논리의”
2026.09.30KBS 1라디오
“어떤 이제 본인의 어떤 그 북한 핵문제의 어떤 자기 구상을 밝히는 자리잖아요. 그 부분하고 사실 DM 폭발 사고하고 직접적으로 연결시켜서 연설하기 굉장히 어렵다고 봅니다. 그래서 기존에 이제 자기가 준비했던”
2026.09.30KBS 1라디오
“누가 위험을 무릎 쓰고 비무장지대 수색 작전 같은데 투입되려고 할까?”
2026.09.30매일신문
“소식 소식을 접했다는 진짜 표현은 정말 정말이 오래 남을 거 같아요. 저는 그런 식의이 엄중한 상황을 대통령이 그런 식으로 표현했다는 건 굉장히 오래 남을 거 같고 지금이 분들이”
2026.09.30매일신문
“음. 그 정말 중요한 말씀인데 만약에 제가 상대방한테 총을 맞잖아요. 그러면 저도 상대방한테 총을 쏴서 대응을 해 가지고 아 나도 쏘면 쟤도 쏜다. 나도 죽을 수 있겠네라고 위협을 느껴야지. 거기서 힘의 균형이”
2026.09.30매일신문
“음. 네. 강신철 국방 장관이이 사안에 대해서 그러니까 이제 어 지금 북한 이제 관련된 이제 지뢰이죠. 거기서 이제 NSC를 소집할 정도는 아니다라고 얘기를 했었어요. NSC”
2026.09.30매일신문
“아니 근데 상응하는 조치 북한이으로 확인되면 상응하는 조치 한다면서요? 그 상하는 조치가 입장문이에요. 입장문 하나만 내면이 북한을 향해서 아니 이거 너네 사과하고 바로 잡아라 이렇게 하면”
2026.09.30매일신문
“대형 태세에 들어가겠다. 대통령이 나서야 돼요. 그러면 북한이 당장 쫄아서 일주도 안 돼서 죄송합니다. 네네. 앞으로 우리가 진짜 잘하겠습니다.”
2026.09.30디지틀조선TV
“아니 저는 조만간 입장이 있을 거라고 보고요. 어쨌든 정부 입장에서 신중해서 나쁠 건 없어요. 때문에 공식 조사 결과가 발표되고 오늘 위엔 발표도 있었고 확정이 된 겁니다. 정년협정 위반이라는게 그러면 이제”
2026.09.30동아일보
“저는 대통령과 청와대의 메시지가 아쉬운 측면이 있습니다. 왜냐면 이게 국내에서 네 굉장히 크게 쟁점화되고 그 이슈화 됐던 시점에 대통령 미국 계실 때 아니에요. 근데 미국에서 대통령이”
2026.09.30정치시그널
“그러면은 사실은 이것도 약간 외교 문제거든요. 급이 있어요. 우리 지금 국방분 합참 차원에서 대응하고 있는데 그 정도 수준에서는 일단 되지 않았나 싶어요. 우리가 예를 들어 했는데 그쪽에서 만약에 또”
2026.09.30MBC 라디오 시사
“생각이 조금 달라요. 지금 북한은 보면은 이제 김여정이 참전했잖아요. 그 예를 들어서 북한에서도 만약에 뭐 김정은이 참전해서 한 마디 한다”
2026.09.30MBC 라디오 시사
“전체적으로 저는 대통령과 청와대의 메시지가 아쉬운 측면이 있습니다. 왜냐면 이게 국내에서 네 굉장히 크게 쟁점화되고 그 이슈화 됐던 시점에 대통령 미국 계실 때 아니에요. 근데 미국에서 대통령이”
2026.09.30정치시그널
“아니 뭐 대통령이 UN에 가서 무슨 연설하는지군에서 알지도 못했을 거예요. 우리 근이 그렇게 뭐 정무적으로 어 그렇게 기민하고 이런 조직이 아니기 때문에 그건 아닐 텐데”
2026.09.30정치시그널
“지금 이 지뢰폭발 문제가 국내에서는 이슈로 막 달궈지고 있었는데 그에 대해서 아직 조사 결과가 확정되지 않았다 하더라도 대통령 메시지가 그 순방 현지에서 없었던 거는 좀 아쉬움이 있어요.”
2026.09.30동아일보
“하여튼 이제 이 안보 상황을 이용해서 어떻게 장사를 해 보려고 하는 거는 절대로 안 됩니다. 장동혁이 아무리 급하고 지금 뭐 한동훈한테 밀려 가지고 죽을 지경이라도 지켜야 될 걸 지켜야죠. 예.”
2026.09.29백운기의 정어리TV
“당연히 지금 해야 될 일을 한 거 아닙니까? 지금 여당 의원들, 국방위원들 그리고 이제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이 국방위원이니까 현장에 가서 조사를 했어요. 국힘당은 안 갔어요. 아니 뭘 주장하려면 가서”
2026.09.29백운기의 정어리TV
“좀 충격적이긴 합니다. 그러니까 사고 난 현장에 가서 왜 이러는지 또 부상자들을 직접 손을 잡고 정말 미안하다. 나라가 너희들 제대로 당신들을 보호해야 되는데 이제 이런 좀 책임감 있는 자세가 더”
2026.09.29스픽스
“그러니까 20대가 지금 군대 가서 장교는 발목이 절단이 됐고 거기에 있던 병사들도 지금은 큰 부상을 입었는데 민주당에서는 거기에 대해서 반응도 제대로 안 보이고 있다.”
2026.09.29스픽스
“그 부분은 음모론이라기보다는 과거 정부와 유사한 문재인 정부에서도 똑같은 일이 있었던 걸 보면은 이거는 합리적인 의심이고 어 이건 의심을 넘어서 저희들은 그 가능성이 굉장히 크다고 생각을”
2026.09.30KBS 1라디오
“그러니까 지금 어찌 보면 그 정부가 뭐 지금 보수진 보수적에서는 아 왜 이렇게 북한 눈치 보기 하냐? 우크라이나 뭐 포로 송환 문제도 마찬가지고 이 지뢰폭발 사고 조사 지역 문제도 똑같이 어떤 북한 눈치 보기가”
2026.09.28정치대학
“아니 이거를 연휴 때는 사실 관계 파악을 안 해서 나와서 떠들더라고요. 이게 조사 지연이라고 저는 보진 않아요. 기본적으로 9월 21일에 지뢰폭발 사고가 있었죠. 네. 어 합참이나 뭐 군당국의 발표에”
2026.09.28오마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