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사퇴 논조 150
우호 25 · 중립 79 · 비판 14 · 아직 안 정함 32
어떤 이슈로 거론되나 40
누가 거론했나 14
누르면 아래 발언이 그 사람 것만 남습니다
발언 153
“어, 정성호도 갔고 정성호도 가고 강훈식도 가고 옛날 김용 감독이 했던 그 유명한 말이에요. 종범이도 가고 동렬이도 가고. 음. 북한의 김정은이 그런 말 했습니다.”
2026.09.26펜앤마이크TV
“보십니까? 일단은 기자 입장에서 말씀드리면은 국민의 힘에서는 할 수 있는 주장이에요. 근데 강훈식 비서실장이 청와대 인사위원장이잖아요. 인사위원장이 꼬리면은 몸통이 이제”
2026.09.25여의도너머
“저는 국면전환이라고 봅니다. 네. 어, 제가 보기에는 제 짐작입니다. 여기서는 제 추론의 영역인데 그 강훈식 실장이 굉장히 그만두고”
2026.09.24스픽스
“네. 그럼 강훈식 비서실장으로가 보면 자 그만뒀어요. 근데 최근에 뭐 서울시장 뭐 선거를 하면 강훈식 실장이 유력하다 그랬는데 후보로서 유력할 수 있죠. 네. 네. 근데 이렇게 그만두면”
2026.09.24스픽스
“저는 국면전환이라고 봅니다. 네. 어, 제가 보기에는 제 짐작입니다. 여기서는 제 추론의 영향인데 그 강훈식 실장이 굉장히 그만두고”
2026.09.24스픽스
“그렇죠. 근데 또 이제 이재명이이 와중에 또 이제 강훈식이랑 또 어떻게 동맹을 맺으려면은 이제 뭔가 말씀하신 것처럼 달콤한 무언가를 줘야 될 거 아닙니까? 어 그 제가 볼 때는 그 오세훈 날리고 서울시장이 얘 꽂지”
2026.09.24펜앤마이크TV
“보시면요. 자,이 두 사람이 두 사람 김용범 정책실장 그리고 강훈식 비서실장입니다. 둘 다 사퇴하거나 사의 표명을 했죠. 어, 근데이 두 명이 이렇게”
2026.09.24펜앤마이크TV
“비서실장 인한 너무 어차피 나가는 순인데 너무 두들겨 막고 나가면은 이미지 회복하는데 시간이 더 오래 걸리고 가실장도 지금 시점에 나간다고 하면은 뭐 생각해 보면 아 그래 책임은 있지 근데 아이 뭐 전부 다 강훈식 책임은”
2026.09.24매일신문
“그 강훈식 비서실장님이 뭐 결단 해 준 거 잘하셨다고 생각해요. 필요하죠. 책임지는 사람 나와야 되는 상황인데 근데 우리가 지금 결국에 이번 국면에서는 결국 인사 실패 얘기잖아요.”
2026.09.24매일신문
“책임을 줘야죠 드리겠습니다. 인사위원장은 강훈식 비서실장이고요. 그다음에 지금 수석이이 이상이라고 그랬잖아요. 최소한 대고 인사 수석하고 민정 수석 그리고 정무 수석 셋은 책임져야”
2026.09.24정치시그널
“강훈식 실장 뭐 할 거 같아요? 아니, 왜냐면 대통령 비서실장 중에서 역대로 강훈식 실장처럼 젊은 정치인이 간 경우가 없잖아요. 정치인 출신 생각나는 정진석 전 국회 부의장도 이제 뭐 사실 비서실장의 마지막”
2026.09.24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전체적인 그 대통령실의 무게가 좀 더 무거워져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강훈식 실장이 가벼웠다는 얘기가 아니에요.”
2026.09.24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필요해 보인다고 했기 때문에 실제로 점검은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강훈식 실장이 대통령의 참모이기도 하지만 기관장이거든요. 대통령 비서실이라는 기관의 기관장이기도 하고”
2026.09.23MBC 라디오 시사
“지금 강훈식 어 비서실장 사퇴야 됐잖아요. 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거이 지금 비서실장이 비어 있는 상태가 될 텐데 그러면 어 청와대 3실장 중에 두 명이 공석인 상황이에요. 그럼 비서실장은 빨리”
2026.09.23KBS 1라디오
“말이죠. 강훈식 실장의 사퇴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해석합니다. 저는요 인사에서 비선실세가 뭐 개입이 됐다 안 돼 있다 제가 알지도 못하고 뭐 그러지 않았을 가능성이 전 높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6.09.23KBS 1라디오
“그 인사위원장으로서 저는 책임감을 보였다고 생각해요. 사실 강훈식 비서실 때 진짜 고생 많이 했죠. 그 원유 대사 아닙니까? 원유 대사. 여기저기 뛰어다니면서 기름구회와 뭐”
2026.09.23박재홍의 한판승부
“아 놔 줘야 돼요. 저는 강훈식 비서실장이 얼마나 힘들었으면 이렇게 아주 그 고민고민해서 본인의 살피을 했는데 그래도 이게 몸이 힘들어서 그만 둔게 아니라”
2026.09.23박재홍의 한판승부
“저는 강훈식 실장이 얼마나 힘들었으면 이렇게 아주 그 고민고민해서 본인의 사의를 했는데 그래도”
2026.09.23박재홍의 한판승부
“예. 저는 이게 그 강훈식 실장의 사의 표명은 어 이제 이해가 됩니다.”
2026.09.23박재홍의 한판승부
“분명한 거예요, 이거는. 자, 교수님 말씀하신 김성원 탄원서의 미스터리에 대해서 잠시 뒤에 이야기를 하도록 하고요. 자, 지금 이렇게 되면 교수님 말씀하셨던 대로 김용범도 없고 그러면 자칫 이제는 강훈식도 없고”
2026.09.23시사저널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