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지도부 평가 논조 417
우호 45 · 중립 102 · 비판 208 · 아직 안 정함 62
어떤 이슈로 거론되나 40
누가 거론했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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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428
“적어도 장동혁 대표는 지금 그 장동혁 레짐을 유지할 힘 자체는 이었다. 네. 그러니까 최소한 이진숙 의원이나 김태규 의원보다는 잘 싸워 줬어야죠. 그러니까 오죽하면 그게 어디서”
2026.10.01동아일보
“아니 근데 뭐 세삼스러운 일이 아니잖아요. 그동안에 장동혁 대표의 정치적 행보가”
2026.10.01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저는 대한민국의 안보의 걸림돌은 장동혁 대표하고 그걸 아직도 지난 윤석열 정부를 추항하는 친 세력들이에요. 그니까 저는 사실상 야당 대표 야당 대표께 싸워야 되는데 그런 거”
2026.09.30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아니 지금 상황에서 야당 대표가 최정 최전방 접경지업 부대에 갈 수는 있죠. 저는 가는 것 자체는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장소의 정치으로서 의미도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장동혁 대표가 그 현장에서 처신을”
2026.09.30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그래서 우리가 빨리 전당대에서 이런 무능력한 장동혁을 빨리 바꿔야 됩니다. 그래야지만 많이 살아나요. 지금 보세요. 이준석가 손 잡으려고 하잖아. 또 한동훈하고도 손 잡으려고 하잖아. 몰라요. 응. 진짜로 어떤”
2026.09.30신의한수
“생각을 해 놔야 돼요. 결국 장동혁은 빼야 된다. 장동혁 체제가 바뀌어야 보수가 산다. 예. 김태규도 괜찮아. 어. 김태도 김태규도 괜찮고 지금 나오잖아 여러분들. 김태규도 있다. 조희대도 있다. 어 그다음에 또 누가”
2026.09.30신의한수
“장동혁이 지금 지지율에서도 밀리고 자기 위치도 흔들리고 그뿐만이 아니에요. 한동이 또 밖에 있잖아. 또 당은 당대로 분열되고 보수가 난장판이 되고 그니까 장동혁 같은 인간을 당대표로 뽑아 놓은 지금의”
2026.09.30신의한수
“또 이런 일도 있었어요. 어제 그 국방이 현한 질문이 있었는데 장동혁 대표가 국방위원들을 다 모시고 100령을 갔어요. 그러면서 이제 민주당의 그 핵심 전략 자산이다. 뭐 이런 그 조롱섞인”
2026.09.30여의도너머
“그 장동혁 지난번에 무슨 뭐 한동훈 의원이 그 단톡방이 초대됐더니 나갔잖아요. 장동혁 대표가 그 방에서 그 저 국민의 임 의원들미래포 예 그 방에서 나갔잖아요. 김기헌 대표가 그 대표로 있는”
2026.09.30여의도너머
“효율성 차원에서 국감에서 장동혁 대표가 의원으로서 역량과 뭔가를 보여서 어 막 관심을 받고이 원내 정치를 통해 주도할 수 있는 것보다는 어 현장 정치를 통해서 어이 언론에 관심을 받는 것이 주목도로가 훨씬 더”
2026.09.30한겨레TV
“그러니까 뭐 이거는 제가 제 주장이 아니고 내부 분위기를 그냥 뭐 귀동량으로 쓱 들어보면 예. 장동혁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지금 딱히 없다. 없다.”
2026.09.30한겨레TV
“원내에서 집중해야 하는 거 아니냐라는 목소리가 나올 만한데 지금 방금 말씀하신 대로 국민의힘 내부 의원들이 야 어떻게 모아오지?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장동혁 지도부은 그만큼 탄탄해진”
2026.09.30한겨레TV
“너무 힘들다. 저는 그 장면에서 굉장히 인상적이었어요. 예전 같으면 그니까 장동혁 대표 지금 사퇴설이 나온게 2월 작년부터 나오기 시작한 거 같은데 그때 당시 같으면 지금 이렇”
2026.09.30한겨레TV
“어 별로 오르지 않고 장동혁 대표의 리더십에 대한 보수층 내부의 불신이”
2026.09.29박재홍의 한판승부
“우리나라에서 제일 인기 없는 사람이 이재명 대통령이 아니거든요. 장동혁 대표거든요. 예. 그리고 당 지지율도”
2026.09.29박재홍의 한판승부
“지시 안 하면 안 된 일이다. 왜 장동혁이가 저렇게 난리를 치고 날지를 합니까? 저는 바로 알아요. 한동훈이가 지금 적을 들고 나오니까 야 이러다가 또 어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서 한동훈한테 또 이연타 받고”
2026.09.29백운기의 정어리TV
“그런데 장동혁이는 지금 아무 말도 안 하고 있어요. 윤석열 대통령이 지금 무죄가 두 개나 나왔어요. 무죄가. 특히 중요한 거는 누누히 강조하지만 국무회의가 정상적으로 열렸고 결국 계엄은 정상적으로 선포된 것이다.”
2026.09.29신의한수
“그래서 장동혁을 뽑아 준 거 아닙니까? 잘하라고. 근데 역시나 자기 약가림도 제대로 못 하더라. 아, 제가 너무 깐다고 지금 난리가 났어. 예. 고만 좀 까라고 막 그러는”
2026.09.29신의한수
“뭐 탄핵이 뭐 맘대로 됩니까? 국민의 힘이 잘해야 되는 거지. 특히 장동혁이 잘해야 되는 거지. 자, 어쨌건 장동혁도 정신 차리기를 바라고 모두 한 마음이 돼서 무조건 총선”
2026.09.29신의한수
“장동혁 대표께서 광화문에 가는 것은 그건 좀 나쁘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왜냐면 광화문에도 국민들이 계시는 거고 그 속에서 참정권에 대해서 침해받은 부분에 대해서”
2026.09.29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